한성백제박물관 초등학생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성백제박물관 초등학생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 문현진 기자
  • moon_pt@naver.com
  • 승인 2019.03.1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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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한성백제 체험 교육” 등 요일별 차별화된 주제의 체험 마련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이인숙)은 요일별로 4개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3월 19일(화)부터 6월 28일(금)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화요일 '온조 역사 체험 교실', 수요일에는 '찾아가는 한성백제 체험 교육', 목요일에는 '학교 밖 박물관 교실', 금요일에는 '초등학교 연계 체험 교육'이 열린다.

'온조 역사 체험 교실'은 "우리들이 만드는 박물관 전시"를 주제로 매주 화요일에 운영한다. 초등학교 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하며, 박물관 전시를 관람한 후에 교육 강사의 지도 하에 학생들이 유물 모형을 이용하여 직접 자신만의 전시를 만들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찾아가는 한성백제 체험 교육'은 “백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를 주제로 매주 수요일에 운영한다. 초등학교 6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하며, 박물관에서 직접 학교로 찾아가 백제를 비롯한 삼국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전해준다.

한성백제박물관은 요일별로 4개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3월 19일(화)부터 6월 28일(금)까지 운영한다. 사진은 한성백제박물관 전경. [사진=한성백제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은 요일별로 4개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3월 19일(화)부터 6월 28일(금)까지 운영한다. 사진은 한성백제박물관 전경. [사진=한성백제박물관]

 '학교 밖 박물관 교실'은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주제로 매주 목요일에 운영한다. 초등학교 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하며, 특별전시회 '한성에서 만나는 신라 월성'(4월 5일~6월 2일) 연계 체험 교육으로 전시 관람, 역사 퀴즈, 유물 모형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교 연계 체험 교육'은 “연극으로 보는 삼국시대 역사 이야기”를 주제로 매주 금요일에 운영한다. 초등학교 6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하며, 연극을 감상하면서 고구려ㆍ백제ㆍ신라의 역사를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박물관 안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역사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 홈페이지(http://baekjemuseum.seoul.go.kr) 또는 교육홍보과(2152-58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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