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茶) 향기 속에서 힐링의 순간을 느낀다
차(茶) 향기 속에서 힐링의 순간을 느낀다
  • 김경아 기자
  • abzeus@nate.com
  • 승인 2020.08.0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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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5회째를 맞이하는 '명원 세계 차 박람회',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8월 9일까지 열려

제 25회 '명원 세계 차 박람회'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B홀)에서 8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열린다.

재단법인 명원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명원 세계 차 박람회'는 우리 차와 차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새로운 차 문화콘텐츠와 상품 디자인을 소개할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다향연에서 쑥차, 생강숙성차, 구기자차, 연근발효차 등을 선보였다. [사진=김경아 기자]
다향연에서 쑥차, 생강숙성차, 구기자차, 연근발효차 등을 선보였다. [사진=김경아 기자]
'명원 세계 차 박람회' 행사장에서 관람객들이 다기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명원 세계 차 박람회' 행사장에서 관람객들이 다기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백산도예연구소에서 선보인 다기들 [사진=김경아 기자]
백산도예연구소에서 선보인 다기들 [사진=김경아 기자]

보성과 하동ㆍ장흥 등 우리나라 차 생산지에서 마련한 부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국내에서 생산된 차, 허브, 꽃차 등을 혼합한 K-REA블랜 대회와 세계명차품평대회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한국차학회 부회장인 유양석 국민대학교 교수의 '4차산업혁명과 차문화' 강연 [사진=김경아 기자]
한국차학회 부회장인 유양석 국민대학교 교수의 '4차산업혁명과 차문화' 강연 [사진=김경아 기자]
성월요에서 선보인 다기들 [사진=김경아 기자]
성월요에서 선보인 다기들 [사진=김경아 기자]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엄격한 방역과 거리두기를 적용한다. 사전등록과 현장 등록을 통해 입장객 전원을 파악하고,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필수 착용과 함께 행사장 내에서는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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