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고 다시 채워요” 디톡스 자연치유 명상으로 여름 힐링여행
“비우고 다시 채워요” 디톡스 자연치유 명상으로 여름 힐링여행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20.07.27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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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2일 충남 천안 천심원힐링명상센터에서 ‘자죽염수 디톡스 자연치유명상’

금주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된다. 올 여름 휴가는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몸과 마음에 켜켜이 쌓인 묵은 때를 벗기고 치유하는 힐링여행이 어떨까.

충남 천안 목천읍에 위치한 천심원힐링명상센터는 오는 8월 1일 토요일과 2일 일요일에 ‘자죽염수 디톡스 자연치유 명상’과정을 운영한다.

천심원힐링명상센터는 오는 8월 1일과 2일 1박2일 과정으로 '자죽염 디톡스 자연치유 명상'을 진행한다. 지난해 천심원힐링명상센터 인근 산책로에서 걷기 명상을 하는 참가자들. [사진=천심원힐링명상센터]
천심원힐링명상센터는 오는 8월 1일과 2일 1박2일 과정으로 '자죽염수 디톡스 자연치유 명상'을 진행한다. 지난해 천심원힐링명상센터 인근 산책로에서 걷기 명상을 하는 참가자들. [사진=천심원힐링명상센터]

‘자죽염수 디톡스 자연치유 명상’의 특징은 천일염을 대나무와 함께 8번 굽고 9번째에 2,000°C이상 고열로 용융하여 자색(보랏빛)을 띄는 자죽염을 활용해 몸과 마음의 면역력을 극대화하여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 명상법이란 점이다.

전 과정은 1일 오후 2시에 시작하여 2일 오후 5시까지 하루 반나절 동안 진행되며, 2차례의 자죽염수 마시기를 비롯해 ▲기체조 및 디톡스 원리 강의 ▲온열 족욕 ▲산림명상 ▲운기명상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이 과정을 통해 단식과 디톡스 효과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통상 단식을 할 경우 관장과 단식기간 전후로 식사량 및 식재료를 조절하는 보식을 해야 하는데, 자죽염수 디톡스는 관장 없이 숙변과 독소를 배출한다. 공복감이 거의 없고 별도의 보식이 필요 없다는 점도 특징이다. 충분히 비운 후 건강한 자연식 점심식사로 마무리 된다.

천심원힐링명상센터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편안한 숙박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자죽염 자연치유명상 과정 모습. (위) 명상시간 (아래) 산책로. [사진=천심원힐링명상센터]
천심원힐링명상센터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편안한 숙박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자죽염수 자연치유명상 과정 모습. (위) 명상시간 (아래) 산책로. [사진=천심원힐링명상센터]

지난해 자죽염수 디톡스 자연치유 명상을 경험한 박OO (직장인, 여, 48세) 씨는 “자죽염수를 마시면서 몸 속의 찌꺼기들을 계속 비워내는 동안 그동안 무심했던 장의 상태를 느끼고 알아주었다. 식습관에서부터 생활습관, 생각 패턴들도 바라보며 비우고 나니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을 시작할 용기와 의지가 생겼다.”고 했다.

2박 3일 코스를 체험한 신OO(직장인, 남, 41세) 씨는 “몸이 무겁고 무기력하고 스스로 일상생활 조절이 힘들어 참여했다. 첫날 자죽염수를 마시고 몸의 세포가 진동하는 것을 느꼈고 둘째 날 디톡스와 90°C 온열 찜질을 하면서 몸이 깨어나고 집중력이 회복되었다. 마지막 날 숙변이 많이 나왔고,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며 자기컨트롤을 하는 힘이 많이 회복되었다. 몸이 많이 따뜻해지고 무릎 통증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몸이 훨씬 가볍다.”고 했다.

서OO(직장인, 여, 51세) 씨는 “단순히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 디톡스라고만 여겼던 게 짧은 생각이란 걸 금방 알았다. 내 몸이 출생에서부터 현재까지 크고 작은 사건과 경험을 통해 축적된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고, 각각의 세포는 그것을 기억하고 있다는 걸 알고 나니 내 몸을 돌보는 마음이 달라졌다. 체험과정이 신체와 정신에 대한 모든 정보를 바꾸어주는 대대적인 공사였다. 자죽염수를 한 통, 한 통 섭취할 때마다 나오는 결과들에 놀랍기 그지없다. 더욱 더 나를 사랑하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죽염은 5년 이상 간수를 뺀 천일염을 대나무와 함께 8번 굽고 식히며, 9번째에 2,000°C이상 고용로 융용하여 보랏빛을 띈 소금으로 면역력을 극대화 하는데 도움을 준다. [사진=유튜브 LG헬로비전 지역방송-명품인생 영상 갈무리]
자죽염은 5년 이상 간수를 뺀 천일염을 대나무와 함께 8번 굽고 식히며, 9번째에 2,000°C이상 고열로 용융하여 자색(보랏빛)을 띈 소금으로 면역력을 극대화 하는데 도움을 준다. [사진=유튜브 LG헬로비전 지역방송-명품인생 영상 갈무리]

천심원힐링명상센터 김화련 팀장은 “고열가마에서 죽염을 9번 굽는 과정에서 불순물과 독성, 환경오염물질은 완전히 제거되고 공기 중 다량의 좋은 원소들과 결합하기 때문에 인체에 필요한 칼슘, 칼륨, 철, 구리, 아연 등 50여 가지 활성 미네랄이 풍부하다.”며 “대나무와 송진으로 인해 자색(보랏빛)을 띄는 자죽염은 한 죽염가마에서 17~22%정도만 나온다.”고 설명했다.

김화련 팀장은 자죽염수 디톡스의 효능과 관련해 ▲방부작용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항상성 상승 ▲환원작용 세 가지를 들었다. “방부작용은 바닷물이 적절한 소금으로 인해 썩지 않고 좋은 미생물이 사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우리 몸은 체액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삼투압 현상으로 유해물질, 세균 등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또한 우리가 평소 섭취하는 음식, 환경 등으로 몸이 산성화되는데 강알카리성인 자죽염을 통해 생체의 신진대사, 수분대사가 정상화되도록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환원작용을 돕는다.”

그는 “이곳에서 사용하는 자죽염수는 자연여과기술특허를 보유해 박테리아와 세균, 중금속까지 제거한 고기능수에 고품질의 자죽염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천심원힐링명상센터 ‘자죽염수 디톡스 자연치유 명상’은 천심원힐링명상센터 대표전화(010-8410-8872)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천심원힐링명상센터 인근에는 힐링카페 황칠가를 비롯해 카페와 음식점들이 있고, 우리 민족의 5천 년 역사와 문화, 철학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관이 있는 국학원과 한민족역사문화공원 등이 있어 가족 힐링여행코스로 가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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