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호세 무히카 전 대통령이 실천하는 홍익인간의 삶
우루과이 호세 무히카 전 대통령이 실천하는 홍익인간의 삶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06.27 18: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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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제201회 국민강좌 7월 8일 오후 7시30분 유튜브로 진행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나은)은 제201회 국민강좌를 7월 8일(수) 오후 7시 30분부터 국학원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한다.

이날 강좌에서는 최연충 전 우루과이 주재 대한민국 대사가 “세계화 시대를 이끄는 홍익정신-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우루과이 무히카 대통령의 홍익철학”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호세 무히카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우루과이 40대 대통령으로 재임하면서 대통령궁을 노숙자들에게 내어주고 자신은 시골집에서 지냈다. 또한 대통령 월급의 90%를 기부하는 등 홍익철학을 몸소 실천하였다. 이로 인하여 퇴임할 때 국민들로부터 65% 지지를 받았다.

국학원은 제201회 국민강좌를 7월 8일(수) 오후 7시 30분부터 국학원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한다. [포스터=국학원]
국학원은 제201회 국민강좌를 7월 8일(수) 오후 7시 30분부터 국학원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한다. [포스터=국학원]

지금은 농부의 신분으로 땅과 함께 살아가는 호세 무히카 대통령은, 아내와 다리 한 짝을 잃은 강아지가 가족의 전부인 소박한 삶을 살고 있다. “인간은 성공하고 발전하려고 지구에 온 것이 아니라 함께 행복하려고 온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한 호세 무히카 대통령은 한민족의 홍익철학을 배운 적도 없지만, 누구 못지않게 홍익인간의 삶을 살고 있다.

 최연충 전 대사는 호세 무히카 전 대통령과 긴밀한 친분을 유지하여 가까운 거리에서 무히카 전 대통령의 홍익인간 삶을 지켜본 한국인이다. 이번 국민강좌는 지구 반대편 우루과이에서 펼치는 호세 무히카 전 대통령의 홍익철학을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제201회 국민강좌 개요

▷ 일시 : 2020년 7월 8일(수요일) 오후 7시 30분(국학원 유투브 방영시간)
▷ 강사 : 최연충 전 우루과이 대사
▷ 강의주제: [“세계화 시대를 이끄는 홍익정신-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우루과이 무히카 대통령의 홍익철학”]
▷ 온라인 방송 시청방법: 국학원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hyeonjukk)
▷ 참가비 : 무료
▷ 문의전화 : 041-620-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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