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화유산 속에서 찾는 첨단과학 이야기
우리 문화유산 속에서 찾는 첨단과학 이야기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19.07.03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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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7월9일 제192회국민강좌 개최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나은)은 ‘한국의 정신과 문화 알리기회’ 고예준 이사를 초빙하여 “우리 문화유산 속에 첨단과학 이야기” 라는 주제로 오는 7월 9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B2)에서 제192회 국민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학원은 ‘한국의 정신과 문화 알리기회’ 고예준 이사를 초빙하여 “우리 문화유산 속에 첨단과학 이야기” 라는 주제로 오는 7월 9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B2)에서 제192회 국민강좌를 개최한다. [포스터=국학원]
국학원은 ‘한국의 정신과 문화 알리기회’ 고예준 이사를 초빙하여 “우리 문화유산 속에 첨단과학 이야기” 라는 주제로 오는 7월 9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B2)에서 제192회 국민강좌를 개최한다. [포스터=국학원]

 

한민족은 반만 년의 장구한 역사 속에서 위대한 정신문화를 이루었다. 그 정신문화가 남긴 유산이 역사 유물과 문화재이다. 우리의 문화유산은 어느 나라에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고려청자나 석굴암, 다뉴세선문경(청동거울), 팔만대장경 등은 어느 나라의 유물보다 위대한 유물이다. 특히, 한글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 만큼 위대한 문화유산이며 인류사에서 높게 평가받을 만큼 가치 있는 문화유산이다.

우리의 문화유산에는 현대 과학으로도 쉽게 접근하기 힘든 기술력의 산물이기도 하다. 일례로, 국보 141호 청동거울의 문양과 세밀한 무늬는 현대 과학으로도 재현하지 못하는 불가사의한 고조선의 역사 유물이다. 고려청자의 비취색 또한 마찬가지이다. 현대 기술로 쉽게 재현이 안 되는 고려청자의 오묘한 색상은, 전 세계인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국학원의 7월 국민강좌에서는 ‘한국의 정신과 문화 알리기회’ 고예준 이사가 첨단과학의 시각으로 분석하여 우리 문화유산의 위대함에 관해 강연한다.

 

■국학원 제 192회 국민강좌 개요

▷ 일시 : 2019년 7월 9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오후 8시 30분

▷ 장소 : 서울 시민청(B2층) 태평홀

▷ 강사 : 고예준 이사 (한국의 정신과 문화알리기회)

▷ 강의 주제: [우리 문화유산 속에 첨단과학 이야기]

▷ 찾아오시는 길: 1호선 시청역 4번, 5번 출구

▷ 참가비 : 무료

▷ 문의전화 : 02-722-1785, 010-7299-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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