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통해 무의식 세계를 만나고 뇌를 활용할 수 있다”
“명상 통해 무의식 세계를 만나고 뇌를 활용할 수 있다”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21.04.13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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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의 브레인명상] 무의식의 세계를 활용하려면

“이제 깨달음의 시대입니다. 누구나 원한다면 깨달음을 만날 수 있는 있습니다. 깨달음은 과학, 사이언스(Science)입니다. 과학이라는 것은 일반화 될 수 있고, 대중화 될 수 있고, 교육할 수 있는 것이 과학이다. 이제 뇌를 앎으로 인해서 큰 변화가 이제 올 것입니다.”

명상 유튜브채널 '일지의 브레인명상'은 우리 뇌의 잠재력을 깨우는 원리와 뇌를 이완하는 힐링연주가 담긴 '무의식의 세계를 활용하려면' 영상을 등재했다. [사진=일지의 브레인명상 영상 갈무리]
명상 유튜브채널 '일지의 브레인명상'은 우리 뇌의 잠재력을 깨우는 원리와 뇌를 이완하는 힐링연주가 담긴 '무의식의 세계를 활용하려면' 영상을 등재했다. [사진=일지의 브레인명상 영상 갈무리]

국내 명상 유튜브채널 ‘일지의 브레인명상’은 지난 9일 ‘무의식의 세계를 활용하려면’ 영상을 등재했다. 일지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의 2019년 3월 미국 세도나 강연 중 일부로 5~6분 내외의 짧은 영상 속에 우리 뇌의 잠재력을 깨우는 원리와 뇌를 이완하는 힐링 연주가 담겨있다.

이승헌 총장은 “우리가 태어나고 자라고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은 거의 무의식 상태에서 이루어진다. 건강에 대한 문제를 뇌의 무의식 세계에 의지하는 것이다. 또한 여러 정서적인 문제, 갈등들, 인간관계들 이런 문제도 무의식 차원을 활용한다면 많은 부분이 해결된다.”라고 밝히고 “명상을 통해 무의식 세계를 만나고 뇌 감각을 활용할 수 있다.”라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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