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탄소흡수원 '숲', 나무심기로 탄소중립 이룬다
유일한 탄소흡수원 '숲', 나무심기로 탄소중립 이룬다
  • 김경아 기자
  • abzeus@nate.com
  • 승인 2021-04-09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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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과 생명의숲, 8일 경기도 석포숲에서 '나무심기 범시민운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생명의숲(이사장 허상만)은 8일(목)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석포숲에서 '나무심기 범시민운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자 나무심기라는 목표를 가지고 범시민운동에 상호 협력하고자 최병암 산림청장, 허상만 생명의숲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었다. 

최병암 산림청장(왼쪽)과 허상만 생명의숲 이사장은 8일(목)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석포숲에서 '나무심기 범시민운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산림청]
최병암 산림청장(왼쪽)과 허상만 생명의숲 이사장은 8일(목)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석포숲에서 '나무심기 범시민운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산림청]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두 기관은 ‘나무심기 범시민운동’ 추진을 위한 시민참여, 홍보, 그리고 숲 조성 등에 관한 사항을 협업해 나갈 계획이며, 협약식과 함께 석포숲에서 전나무 300본을 심어 '탄소중립의 숲 조성'을 위한 힘찬 발돋움을 시작했다.

산림청과 생명의숲은 8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석포숲에서 '나무심기 범시민운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석포숲에서 전나무 300본을 심었다. [사진=산림청]
산림청과 생명의숲은 8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석포숲에서 '나무심기 범시민운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석포숲에서 전나무 300본을 심었다. [사진=산림청]
산림청과 생명의숲은 8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석포숲에서 '나무심기 범시민운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석포숲에서 전나무 300본을 심었다. [사진=산림청]
산림청과 생명의숲은 8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석포숲에서 '나무심기 범시민운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석포숲에서 전나무 300본을 심었다. [사진=산림청]
산림청과 생명의숲은 8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석포숲에서 '나무심기 범시민운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석포숲에서 전나무 300본을 심었다. [사진=산림청]
산림청과 생명의숲은 8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석포숲에서 '나무심기 범시민운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석포숲에서 전나무 300본을 심었다. [사진=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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