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2050, 제주에서부터!’
‘탄소중립 2050, 제주에서부터!’
  • 김경아 기자
  • abzeus@nate.com
  • 승인 2021.03.19 1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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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19일 제주 곶자왈 난대ㆍ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에서 나무심기 행사 펼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3월 19일(금) 제주 곶자왈 난대ㆍ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2050 탄소중립 국가 정책에 이바지하기 위해 2021년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국립산림과학원은 3월 19일(금) 제주 곶자왈 난대ㆍ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에서 2021년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3월 19일(금) 제주 곶자왈 난대ㆍ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에서 2021년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3월 19일(금) 제주 곶자왈 난대ㆍ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에서 2021년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3월 19일(금) 제주 곶자왈 난대ㆍ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에서 2021년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산림청]

이번 식목행사는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전략에 발맞추어 ‘탄소중립 2050, 제주에서부터!’라는 표어와 함께 난대ㆍ아열대산림연구소 전 직원이 참여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3월 19일(금) 제주 곶자왈 난대ㆍ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에서 2021년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3월 19일(금) 제주 곶자왈 난대ㆍ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에서 2021년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산림청]

이날 행사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해 생태계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제주 곶자왈 숲을 건강하게 복원하는데 적합한 상록수종들을 조림하여, 탄소 흡수능력을 높이고 생태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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