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화상조, 2년 연속 재무 건전성 우수기업으로 선정
천화상조, 2년 연속 재무 건전성 우수기업으로 선정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19.07.10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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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지난해 3개 회계지표 상위 상조업체 공개

상조회사인 ㈜천화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재무 건전성 우수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전국 86개 상조업체가 제출한 2018년도 회계감사보고서를 전수 분석해 지급여력비율 등 3개 회계지표 상위 업체를 6월 28일 공개했다.
공정위가 이번에 진행한 상조업체 평가 지표는 △지급여력비율 △순운전자본비율 △영업현금흐름비율 3가지이다. 천화상조는 지급여력비율과 순운전자본비율에서 상위 20%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천화상조는 지난해에도 지급여력비율과 순운전자본비율에서 상위 업체에 포함되어 2년 연속 재무 건전성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지급여력비율

100% 이상

업체명

하늘문

한주라이프

지우라이프상조[.신장상조]

하나글로벌라이프

한양상조

영남글로벌

바라밀굿라이프

에이플러스라이프

씨엔라이프

제주일출상조

보람상조애니콜(,애니콜상조)

신원라이프

디에스라이프[.대구상조]

좋은라이프

천화

두레문화

현대에스라이프

더케이예다함상조

평화누리

해피애플라이프[.해피상조]

아이넷라이프

새부산상조

늘곁애라이프온[.라이프온]

휴먼라이프

다나상조

우림라이프

다온플랜

프리드라이프 (.현대종합상조)

삼육리더스라이프 [.삼육리더스상조]

보람상조피플

불국토

보훈라이프 [.()아이원,보훈라이프,한일토탈상조]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지급여력비율은 소비자에 대한 중장기적인 금전 지급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상조회사의 재정건전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이다. 이 지표가 높을수록 소비자는 약속한 환급금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다.  지급여력비율에서는 천화상조 등 32개사가 100%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지급여력비율이 100% 미만인 업체는 중장기적으로 소비자에게 피해를 줄 우려가 있어 철저한 관리를 통해 재무상태 개선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순운전자본비율

상위 15개 사

업체명

한주라이프

좋은세상

지우라이프상조 [.신장상조]

하나글로벌라이프

하늘문

바라밀굿라이프

한양상조

영남글로벌

두레문화

휴먼라이프

씨엔라이프

천화

제주일출상조

아이넷라이프

현대에스라이프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일상적인 회사 영업 활동에 필요한 자금 여력을 의미하는 순운전자본비율 부문에서는 천화상조 등 15개 업체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전자본이 많은 업체일수록 소비자에게 해약환급금을 즉시 지급할 수 있고, 장례 발생 시 행사에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동원하게 된다.

영업현금흐름비율 부문에는 휴먼라이프 등 15개 업체가 이름을 올렸다. 영업현금흐름은 재무제표 중 ‘현금 흐름표’에 기재된 수치로, 상조업체의 현금 유출입을 나타낸다. 

영업현금흐름비율

상위 15개 사

업체명

하늘문

휴먼라이프

에스제이산림조합상조

보람상조애니콜(,애니콜상조)

대명스테이션

보훈상조

프리드라이프 (.현대종합상조)

에이플러스라이프

불국토

엘비라이프

경우라이프

삼육리더스라이프[.삼육리더스상조]

크리스찬상조

더케이예다함상조

다온플랜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재무 건전성 우수 업체로 뽑힌 천화상조는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이했다. 천화상조는 상조회사로서는 유일한 웰다잉 힐링서비스, 호스피스 엔딩케어로 고객의 신뢰를 받아왔다. 고객감동, 신뢰경영, 홍익철학으로 상조업계의 주목받고 있는 천화상조는 앞으로도 새로운 상조문화를 여는 선구자로서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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