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교육융합학부 등 실용학문 중점대학
뇌교육융합학부 등 실용학문 중점대학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17.12.0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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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8일부터 1월10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세계 최초로 개설한 뇌교육융합학부 등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실용학문 중점대학이다.

뇌교육융합학부 뇌교육전공 외에 올해 초 생활스포츠건강학전공을 신설했고, 2018학년도엔 뇌기반감정코칭학과를 신설한다. 상담심리학과도 뇌교육을 접목해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글로벌사이버대는 지난 3년간 감정노동 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입지를 쌓아왔다. 서울대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한 뇌교육 심신힐링 프로그램 연구개발 성과를 비롯해 안전보건공단 지원사업으로 감정노동자를 위한 '뇌교육 셀프심신힐링' 교육을 전국에서 시행해왔다.

또한, 세계를 휩쓸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중 6명이 재학하여 화제가 된 방송연예학과를 비롯해 융합콘텐츠학과, 동양학과 등 문화 영역에서도 선도적인 대학이다.

▲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12월 8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2018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학과별 커리큘럼과 연계되어 국가공인자격증인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 평생교육사, 브레인트레이너 등 자격증 취득이 용이한 것이 장점이다. 사이버창업지원센터, 생명과학연구소, 뇌교육융합연구소, 심리상담센터 등 다양한 부설기관이 설립되어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사이버대학 중 높은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서울 강남에 서울학습관을 두고 있다. 작년 10월 오픈한 ‘압구정아카데미’는 신경과학, 뇌교육, 인공지능, 실전상담법, 감정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무료 대중강좌 형태로 운영하여 일반 시민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12월 8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2018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2010년 설립 당시 신입생 모집률이 97%였으며 이듬해부터 신입생 입학 경쟁률이 1.6대1을 기록했다. ▲뇌교육융합학부(뇌교육전공, 생활스포츠건강학전공)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신설) ▲사회복지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방송연예학과 ▲융합콘텐츠학과 ▲동양학과 등 1개 학부, 8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입학문의는 입학지원센터(go.global.ac.kr)로 접속하거나, 문의전화 1577-1786으로 하면 학과별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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