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감정노동 전문교육기관 도약”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감정노동 전문교육기관 도약”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17.12.05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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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학수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입학처장

글로벌사이버대(총장 이승헌 www.global.ac.kr)는 세계 최초로 개설한 뇌교육융합학부 뇌교육전공 등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뇌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이 학교 유학수 입학처장을 만났다.

▲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유학수 입학처장.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제공>

Q. 글로벌사이버대학이 설립 7년 만에 사이버대학 중 상위그룹에 들어갔다. 신입생 모집율과 개설된 학과는.

- 2010년 설립 당시 신입생 모집률이 97%였으며 이듬해부터 신입생 입학 경쟁률이 1.6대1을 기록했다. ▲뇌교육융합학부(뇌교육전공, 생활스포츠건강학전공) ▲뇌기반감정코칭학과(신설) ▲융합콘텐츠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방송연예학과 ▲동양학과 등 1개 학부, 8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 감정노동 분야 선도, 12월 8일부터 2018학년도 입학지원 시작

Q. 최근 감정노동 분야에서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과 ‘감정노동 힐링365 온국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학문을 통한 사회적 문제해결에 나섰다.

- 글로벌사이버대는 지난 3년간 감정노동 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쌓아왔다. 서울대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한 뇌교육 심신힐링 프로그램 연구개발 성과를 비롯해 안전보건공단 지원사업으로 감정노동자를 위한 '뇌교육 셀프심신힐링' 교육을 전국적으로 실시해왔으며, 올해는 '감정노동 힐링365 온국민 참여캠페인'을 전개해왔다. 국방부조사본부 과학수사연구소와도 협약을 맺고 교육을 진행해 좋은 효과를 보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뇌기반감정코칭학과’를 새롭게 신설했다.

Q. 내년도 신입생 모직 계획은.

-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12월 8일부터 2018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세계 최초로 개설한 뇌교육융합학부 등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융복합 대학으로 실용학문이 강점이다. 사이버대 중에서도 많은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입학 홈페이지(go.global.ac.kr)와 대표전화 1577-1786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입학전형 안내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글로벌사이버대학 서울학습관 '압구정아카데미' 오픈-시민참여형으로 자리잡아

 

Q. 글로벌사이버대학은 무료 대중강연 형태로 저명인사를 초청한 릴레이 특강을 개최해 주목받고 있다. 릴레이특강 목적은 무엇인지.

-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서울 강남에 학습관을 두고 있는 유일한 사이버대학이다. 작년 10월, 서울 시민들의 지식향연을 위해 펼쳐온 서울학습관 릴레이특강을 ‘압구정아카데미’로 명칭을 바꿔 새롭게 오픈했다.

무료 대중강연 형태로 진행된 릴레이특강은 초기에는 재학생 및 졸업생간 소통 강화와 모임 형태로 운영되었으나, 뇌과학, 뇌교육, 인공지능, 실전상담법, 영어교육 트렌드, 감정관리 등 다양한 강연 주제로 확대되면서 유익한 시민사회의 장으로 자리해가고 있다.

강연자도 다채롭다. 초기엔 본교의 장래혁 교수, 하미지 교수, 윤경주 교수 등 학교 교수진들이 나섰고, 올해 2월에는 뇌가소성 분야 세계적 권위자이자 ‘제2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카블리상 수상자인 마이클 머제니치 해외석학 초청특강을 성사시켜 주목을 받았다.

5회째에 한국을 대표하는 뇌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의 초청강연이 이어졌고, 지난 6회째는 강도형 서울대병원 교수 초청강연과 함께 호흡을 통한 감정조절 체험 세션을 포함한 ‘감정관리 전문워크숍’ 형태로 개최하는 등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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