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줍기도 하고, 나를 위한 힐링도 한다
쓰레기 줍기도 하고, 나를 위한 힐링도 한다
  • 윤동환 기자
  • yundh82@naver.com
  • 승인 2021.10.14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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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명곡지회, 10일(일) 명곡도서관 인근 쓰레기 줍기와 태복산 편백나무 숲에서 자연명상 진행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명곡지회(이하, 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는 10월 10일(일) 오전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창원시 명곡도서관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를 하고, 태복산 편백나무 숲에서 자연명상을 진행했다. 

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는 10일(일) 창원시 명곡도서관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
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는 10일(일) 창원시 명곡도서관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

명곡도서관 주차장에 모여 전체 일정을 공유한 뒤, 도서관 인근의 쓰레기들을 줍기 시작했으며, 담배꽁초와 과자봉지들이 많았다. 쓰레기를 수거하는 비닐은 땅에 묻으면 스스로 분해되어 지구환경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봉투를 사용했다. 

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는 10일(일) 창원시 명곡도서관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
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는 10일(일) 창원시 명곡도서관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
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는 10일(일) 창원시 명곡도서관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
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는 10일(일) 창원시 명곡도서관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

쓰레기 줍기 활동을 마친 자원봉사자들은 태복산 편백나무 숲으로 이동하여 지구의 일부분인 자신의 몸과 마음을 힐링했다. 특히 부드러운 황토 흙길에서는 10여 분간 맨발걷기를 했는데, 맨발로 땅을 밟으면 몸 속의 정전기와 전자파가 빠져나가 건강에 좋다는 강사의 말에 자원봉사 모두가 귀를 기울였다. 

쓰레기 줍기 활동을 마친 자원봉사자들은 태복산 편백나무 숲으로 이동하여 지구의 일부분인 자신의 몸과 마음을 힐링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
쓰레기 줍기 활동을 마친 자원봉사자들은 태복산 편백나무 숲으로 이동하여 지구의 일부분인 자신의 몸과 마음을 힐링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
쓰레기 줍기 활동을 마친 자원봉사자들은 태복산 편백나무 숲으로 이동하여 지구의 일부분인 자신의 몸과 마음을 힐링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
쓰레기 줍기 활동을 마친 자원봉사자들은 태복산 편백나무 숲으로 이동하여 지구의 일부분인 자신의 몸과 마음을 힐링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

자원봉사자들은 "담배꽁초와 과자 봉지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쓰레기를 줄여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거리를 깨끗하게 하고, 저를 위해서 맨발걷기를 한 시간이 좋았습니다. 자연이 주는 행복감이에 행복했습니다."는 등의 소감을 말했다.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명곡지회는 10월 10일(일) 오전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창원시 명곡도서관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를 하고, 태복산 편백나무 숲에서 자연명상을 진행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명곡지회는 10월 10일(일) 오전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창원시 명곡도서관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를 하고, 태복산 편백나무 숲에서 자연명상을 진행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명곡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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