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지 않은 스티로폼 뭉치, 쓰레기 섬이 생각났어요
치우지 않은 스티로폼 뭉치, 쓰레기 섬이 생각났어요
  • 윤동환 기자
  • yundh82@naver.com
  • 승인 2021.06.22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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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20일(일) 마산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서 '해안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 펼쳐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는 6월 20일(일) 오전 10시 반부터 두 시간 동안, 마산 구산면의 해양관광지인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에서 '해안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회원과 자원봉사자 스무 명이 모인 이날 활동은 평소보다 가족 단위로 참석한 봉사자들이 눈에 띄었다. 이들은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 주변의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으며, 둘레길 아래쪽의 해안가 구석구석에 버려져 있는 스티로폼 뭉치들을 회수했다.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는 6월 20일(일) 마산 구산면의 해양관광지인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에서 '해안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는 6월 20일(일) 마산 구산면의 해양관광지인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에서 '해안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는 6월 20일(일) 마산 구산면의 해양관광지인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에서 '해안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는 6월 20일(일) 마산 구산면의 해양관광지인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에서 '해안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는 6월 20일(일) 마산 구산면의 해양관광지인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에서 '해안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는 6월 20일(일) 마산 구산면의 해양관광지인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에서 '해안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는 6월 20일(일) 마산 구산면의 해양관광지인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에서 '해안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는 6월 20일(일) 마산 구산면의 해양관광지인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에서 '해안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봉사활동을 마친 참가자들은 "해안가에 쓰레기가 이렇게 많이 버려져 있는 줄 몰랐다. 특히 치우지 않은 스티로폼 뭉치가 여기 저기 흩어져 있었는데 쓰레기 섬 이야기를 실감한 순간이었다.", "둘레길을 걸으며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 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등의 참가 소감을 말했다.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는 6월 20일(일) 마산 구산면의 해양관광지인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에서 '해안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는 6월 20일(일) 마산 구산면의 해양관광지인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에서 '해안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는 6월 20일(일) 마산 구산면의 해양관광지인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에서 '해안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는 6월 20일(일) 마산 구산면의 해양관광지인 해양드라마세트장 둘레길에서 '해안가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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