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이든’, 프로듀서를 넘어 쉬지 않고 다양한 활동
뮤지션 ‘이든’, 프로듀서를 넘어 쉬지 않고 다양한 활동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08.25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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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EDEN). [사진= e.L.e MEDIA DB]
이든(EDEN). [사진= e.L.e MEDIA DB]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아이돌 그룹 에이티즈의 노래는 모두 프로듀서 ‘이든’의 손에서 탄생됐다. 그의 쉬지 않고 일하는 모습은 프로듀서와 아티스트, 뮤지션을 넘나드는 다양한 모습을 지니고 있다. 가수로서도 활동하는 이든을 이엘이(e.L.e)이 특집 취재하여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화제다.

인터뷰에서 이든은 에이티즈의 이번 앨범 ‘ZERO FEVER PART.1’에 대해 프로듀서 팀이 나눈 대화에 대해 묻자, “이번 앨범이 지금까지의 앨범 중 가장 긴 제작 기간이 소요됐다. 그래서 많은 사랑에 기쁘고 뿌듯하면서 감사하다. 그럴수록 더욱 저희는 다음 앨범 준비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답했다.

에이티즈의 새로운 앨범은 발매 당일 영국, 프랑스 등 33개국 지역 I-Tunes K-POP charts에서 1위를 기록했다.

팬들을 사로잡은 프로듀서 팀의 포인트에 대해 이든은 “‘우리가 하고 싶은 것, 재밌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하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그런데 많은 분이 좋아해주셔서 더 자신감 있게 앨범을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것을 열심히 하는 것, 그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프로듀서가 아닌 가수 ‘이든’으로서 다음 계획은 무얼까. 그는 “올 하반기를 목표로 앨범을 작업하고 있다. 꾸준히 도전해서 올해 말엔 오랜만에 가수로서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음악인 ‘이든’이 최근 싱어송라이터 ‘지젤’과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이든 스타더스트 시즌2'의 vol.3 'FALL IN LUST'가 8월 24일에 발매됐다.

‘이든’의 소속사 KQ 측에서는 “틀에 갇히지 않는 예상 밖의 결과물로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는 이든과 중독성 강한 보이스와 풍부한 감성을 지닌 지젤의 만남을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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