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 개교 이후 20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 기록
서정대학교 개교 이후 20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 기록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2-05-21 2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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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3년간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서정대학교(양영희 총장)가 2003년 개교 이후 2022년까지 20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라는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개교 이래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현장실무 최고의 교수진을 구축하여,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일반재정지원대학(대학혁신지원사업비 약 150억규모 지원)’에 선정됐다.

서정대학교는 2003년 개교 이후 2022년까지 20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 라는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2021학년도 기준 전국 134개 전문대학 가운데 신입생을 100% 충원한 대학은 28개에 불과하다. 소규모 정원이 아닌 입학정원 1,000명 이상의 학교를 보면 서정대학교를 포함하여 9개교뿐이다.

더불어, 서정대는 재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 진로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재학생 유지에도 힘써 2022년 4월 1일 기준 6,635명의 재학생을 가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대학이다.

서정대학교는‘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142명 공무원 배출과 최우수 국가 자격증 취득 대학으로 11년 연속 기능장 39명 배출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대학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사진 서정대학교 제공]
서정대학교는‘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142명 공무원 배출과 최우수 국가 자격증 취득 대학으로 11년 연속 기능장 39명 배출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대학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사진 서정대학교 제공]

 서정대학교는‘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142명 공무원 배출과 최우수 국가 자격증 취득 대학으로 11년 연속 기능장 39명 배출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대학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는 서정대학교가 코로나 팬데믹과 취업 어려움 속에서도 준비된 미래의 인재양성을 목표로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상황에 맞게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서정대학교는 수도권 북부지역에서 최상위 수준으로 ‘취업에 강한’ 대학임을 보여준다. 최근 교육부 통계에는 서정대의 취업률이 73.2%로 전국평균 취업률 63.4%보다 크게 상회한다. 관광계열 학과 출신들은 수도권 특급호텔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소방안전관리과 역시 9년 연속 공무원 합격자가 나오고 있다.

서정대학교는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에 알맞게 관련 전공을 신·증설하며 성장하여 미래의 산업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며, 더 큰 성장과 번영이 기대되는 대학이다. 최고 기술 인증인 국가 기능장 양성과 최다 국가 자격 취득이라는 성과를 내며, 최우수 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최고 기술 자격인 국가 기능장을 11년 연속 39명을 배출했으며 2012년부터 2022년 4월 현재까지 학생들이 취득한 산업기사·기능사 등 자격증은 무려 5,740개에 이른다. 국내외 각종 경진대회 수상자도 장관 및 국가기관장상을 포함하여 4,338명에 달한다.

높은 취업률과 최우수 자격증 및 경진대회 수상 기록은 실력 있는 교수진 구성 등 서정대학교만의 특화된 교육이 낳은 결과다. 특히 조리, 제과, 뷰티, 자동차 등 4대 기능 분야의 경우 최고 권위자인 ‘명장(名匠)’ 4명(호텔외식조리과 문문술, 이준열, 뷰티아트과 김교숙, 자동차과 김웅환 교수)이 최고 수준의 실무교육을 한다. 또 명인·기술사·기능장 등 10년 이상의 현장 경험이 있는 우수한 교수진으로 정규 수업 이후나 방학 중에도 전공별로 다양한 특화된 맞춤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실무교육을 밀착 지원한다.

간호학과, 응급구조과 종합병원급 병상규모 서송병원에서 실습 및 취업 기회 제공

아울러 서정대 학생들은 인천에 개원한 서송병원에서 실습과 취업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 이 병원은 김홍용 서정학원 이사장(65)이 2020년 8월 인천 종합의료단지에 개원한 수도권 최대 규모의 500병상 규모의 급성기 병원으로 재활 및 투석 중심의 병원이다. 종합병원 버금가는 수준의 리모델링을 마친 재활 치료실과 더불어 재활치료 담당 전문의료진이 대폭 늘렸다. 모든 입원실과 치료실에 헤파필터 등 첨단 공조 시스템을 설치해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최신식 병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서송병원은 서정대학교와 연계한 적극적 활동 속에서 김 이사장은 “간호학과와 응급구조과 학생들에게 병원에서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한다.”며“앞으로 졸업생들이 취업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려 한다.”고 밝혔다.

서정대학교 캠퍼스는 등하교시 15분 간격으로 전철이 운행되는 지하철 1호선 덕정(서정대학교)역 인근에 있다. 대학은 무료 통학버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통학을 지원하는데, 무료 통학버스에 대한 학생 만족도는 94.5%로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버스 노선은 학생 편의 증진 등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 및 조정 등이 가능하며, 대학 홈페이지에서 최신의 노선을 확인할 수 있다. 원거리 통학 학생을 위해 서정대학교는 약 326명을 수용하는 기숙사도 운영한다.

지속적인 교육환경을 개선을 통한 평생 직업교육 견인

서정대학교는 2021년에 최대 수준인 약 225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고, 총 등록금 대비 교내장학금 비율은 17.6%로 수도권 대학 중 최상위 수준이다. 전문대학 기관평가 인증 인증대학 선정(2021~2024), 2020-23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교육부가 지원하는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대학 사업, 2021-23년 고용노동부 주관 전문대 재학생 단계 일학습 병행 공동훈련센터 공모사업(15억원 국비지원)에 선정되었다. 2021년도에는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장학금(총 20억5천만원), 2022년도 교·사대생 튜터링 지원사업(총 장학금20억원) 거점대학에 선정되었다.

서정대학교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자신만의 맞춤형 실용 학문으로 전공의 벽을 허물고 융합을 통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는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하며, 학생들의 미래만 생각하고 양질의 취업과 성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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