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불편함도 감수해야겠어요"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불편함도 감수해야겠어요"
  • 곽귀숙 기자
  • kwaksube@hanmail.net
  • 승인 2021-05-14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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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5월 12일에서 13일까지 '지구시민 친환경 강사교육' 실시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는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동안,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교육장에서 '지구시민 친환경 강사교육'을 진행했다.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는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간,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교육장에서 친환경강사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는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간,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교육장에서 친환경강사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지구시민 친환경교육 4차시에 해당하는 이날 교육에서는 기후변화와 지구위기, 환경인성, 지구명상, 친환경라이프, 지구시민운동에 대해 교육하고, 환경신문을 만들고 EM활성화액과 천연 비누, 주방세제바 만들기를 실습했다. 

지구시민 친환경 강사교육에서 환경신문을 만들고 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지구시민 친환경 강사교육에서 환경신문을 만들고 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지구시민 친환경교육에서 직접 만든 환경신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지구시민 친환경교육에서 직접 만든 환경신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지구시민 친환경교육에서 천연 비누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지구시민 친환경교육에서 천연 비누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교육에 참가한 강사들은 "지구시민 친환경교육을 받으면서 파괴되어가는 지구를 보면서 지구를 살려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동참하겠다.", "평소에 환경운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교육을 받으면서 좀 더 철저하게 실천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많은 사람들이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친환경교육을 받으면서 친환경으로 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살았다는 걸 알았다. 지구의 아픔이 느껴져서 가슴이 아프다.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얼마나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생활을 살펴보고 실천하겠다."는 등의 소감을 말했다.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는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간,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교육장에서 친환경강사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는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간,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교육장에서 친환경강사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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