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와 어미닭의 한 마음
알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와 어미닭의 한 마음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21.02.16 0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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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의 브레인명상] 깨달음의 그림예화 '줄탁동시(啐啄同時)'

“줄탁동시啐啄同時는 병아리가 깨어나 밖으로 나오려고 알 속에서 껍질을 쪼아댈 때, 어미닭이 동시에 밖에서 껍질을 마주 쪼아 깨준다는 뜻입니다.”

명상 유튜브 채널 '일지의 브레인명상'은 마당을 쓸다 깨달음을 얻은 한 스님의 예화가 담긴 그림에세이 '줄탁동시(啐啄同時)'를 등재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명상 유튜브 채널 '일지의 브레인명상'은 마당을 쓸다 깨달음을 얻은 한 스님의 예화가 담긴 그림에세이 '줄탁동시(啐啄同時)'를 등재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명상 유튜브 채널 ‘일지의 브레인명상’은 깨달음의 예화를 담은 그림에세이 ‘줄탁동시’를 등재했다. 이번 영상에는 스승에 대한 무한한 신뢰로 마당을 쓸다 깨달음을 얻은 한 스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P7y_u-9eBx0

인생의 완성을 위해 가는 길에 스승은 어떤 의미일까? 한계를 넘어 의식이 깨어나도록 이끌어주는 스승의 마음과 가르침을 받는 제자의 마음이 동시에 맞는 순간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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