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에 강한 대학·취업 명문”서정대학교에서 꿈을 키우세요
“취업에 강한 대학·취업 명문”서정대학교에서 꿈을 키우세요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1.01.07 16: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정대학교 1월 7일부터 1월 18일까지 정시 모집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는 1월 7일부터 1월18일까지 정시 모집에 들어간다. 입학정원 1,370명 중 정원 내 전형 125명을, 그리고 정원 외 전형으로는 기회균형 전형 1명, 전문대졸 전형 14명, 전문계고졸 재직자 전형 2명 등 모두 142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원서는 2021년 1월 18일(월)까지 접수한다.

모집학과는 ▲자연과학계열의 호텔조리과, 애완동물과, 뷰티아트과, 식품영양과 ▲보건계열의 응급구조과(3년제), 간호학과(4년제) ▲인문사회계열의 경영과, 사회복지행정과, 항공관광과, 유아교육과(3년제), 호텔경영과, 상담아동청소년과, 사회복지상담과, 글로벌융합복지과 ▲공학계열의 인터넷정보과, 자동차과, 소방안전관리과, 스마트자동차과이다.

재학생 코로나19 장학금 20만원 지급

서정대학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가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1학년도 수시모집 최초 합격자에게 입학장학금 30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수시모집 최초 합격자가 예치금을 납부하고 추후 본 등록기간에 등록을 할 경우 30만 원의 ‘선(先) 감면’ 입학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서정대학교는 2020학년도에도 최대 수준인 약 220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고, 장학금 지급 비율이 21.1%에 이르고 있다. 2학기에도 일반 학생들에게 20만 원의 코로나19 장학금 혜택을 주어 상생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정대학교는 1월 7일부터 1월18일까지 정시 모집에 들어간다. [사진제공=서정대학교]
서정대학교는 1월 7일부터 1월18일까지 정시 모집에 들어간다. [사진제공=서정대학교]

 

서정대학교는 캠퍼스에서 가깝고 등하교시 15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지하철 1호선 덕정(서정대학교)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무료 통학버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통학을 돕고 있다. 무료 통학버스의 학생 만족도는 94.5%로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입학자원 감소 상황에서도 인재를 유치하고 학생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2021학년도에는 무료 통학버스를 기존 운행지역 외에 신규로 증차 배정할 예정이다. 신설되는 노선은 은평구 연신내(양주 백석), 의정부(민락, 탑석), 포천(양주 고읍•옥정 경유), 철원(연천•동두천 경유) 등이다. 버스 노선은 일부 변경 및 조정 등이 가능한 데 추후 대학 홈페이지에서 최종 노선을 확인할 수 있다. 서정대는 또 원거리 통학 학생을 위해 모두 약 5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등록 학생은 언제든지 희망할 경우 입실이 가능하다.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전문대 재학생 단계 일 학습 병행 공동훈련센터' 공모사업에 선정

뷰티아트과, 호텔조리과 2개 학과에서 '일 학습 병행' 과정에 선정된 이번 사업은 근로자 직업훈련을 대학이 맡아 진행하는 ‘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을 위해 현장외교육(Off-JT), 협력기업에서는 현장훈련(OJT)을 병행하게 된다. 이 같은 교육방식은 현장실무 이해도를 끌어올리고, 졸업 후에는 해당 기업에 취업하는 기회도 얻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고용노동부는 일 학습 병행 훈련사업을 수행하는 서정대학에 3년간 최대 15억원의 국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정대학은 2019년 교육부 평생교육 체제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최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고, 현재 사회복지상담과·스마트자동차과 등이 개설되어 있다. 서정대 평생교육학부는 재취업을 돕기 위해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성인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인터넷 및 야간, 주말 강의 등으로 운영한다. 30대 이상이 지원할 수 있으며, 입학과 동시에 성인학습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취업에 강한’ 대학 : 공무원 127명 배출, 국가자격증, 경진대회 수상 최우수 대학

교육부의 집계에 따르면 서정대의 취업률은 71.1%(2018년)로 전국 대학 평균 취업률 67.7%를 크게 웃돈다. 수도권 북부지역에서 최상위 수준이다. 청년 구직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공무원직의 경우 최근 3년간 70명이 합격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공무원 합격자는 모두 127명에 달한다. 관광계열 학과 출신들은 수도권 특급호텔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항공관광과는 졸업생이 배출된 첫해인 지난해 4명이 지상직 승무원으로 선발됐다. 유아교육과는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2회 연속 A등급을 받았고, 취업률도 90%가 넘는다. 소방안전관리과 역시 8년 연속 공무원 합격자가 나오고 있다.

학생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서정대학은 ‘힘을 기르자’는 설립 철학으로 2003년 개교 이래 지금까지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현장 맞춤형 이론과 실무에 탁월한 교수진으로 최우수 국가자격 취득자 및 기술 교육의 최고봉인 38명의 기능장을 배출하였다. 실력 있는 교수진 구성을 위해 공을 들여온 결과다. 특히 조리, 제과, 뷰티, 자동차 등 4대 기능 분야의 경우 최고 권위자인 ‘명장(名匠)’ 4명(호텔조리과 문문술, 호텔조리과 이준열, 뷰티아트과 김교숙, 자동차과 김웅환 교수)이 최고 수준의 실무교육을 한다.

서정대학교. [사진제공=서정대학교]
서정대학교. [사진제공=서정대학교]

 

또한 명인·기술사·기능장 등 10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가진 뛰어난 교수진으로, 정규 수업 이후나 방학 중에도 전공별로 다양한 특화교육을 하는 등 학생들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서정대 학생들은 국가 자격증 취득과 각종 경진대회 입상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국내 최고 기술 자격인 기능장 38명 배출과 2012년부터 현재까지 취득한 산업기사·기능사 등 자격증은 무려 5,078개에 이른다. 국내외 각종 경진대회 수상자도 3,992명에 달한다. 이와 함께 응급구조사 시험에서는 지난 10년 동안, 간호사 시험은 7년간 100% 합격의 신기록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서정대학교가 공인자격을 갖춘 전문인 양성에 힘을 쏟는 이유는 폭넓은 교양과 건전한 인격 양성을 위한 인성교육·새로운 문화의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위한 직업교육을 교육이념 때문이다 학과별 특화교육을 강화하여,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2020년 캠퍼스 강의실에 최첨단 멀티미디어 강의실과 각종 교육기자재를 최신형으로 교체해 나가는 등 교육환경 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캠퍼스 내 모든 강의실에는 86인치 전자칠판이 설치되어 일체형 판서기능까지 구비된 최첨단 강의실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서정대학의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사업은 국가자격증취득자와 기능장 배출 및 취업률의 상승으로 이어져 자연스럽게 “취업에 강한 대학ㆍ취업 명문 대학”으로서의 위상이 뒤따르고 있다.

지난 2003년 신입생 472명에서 2020년 4월 기준으로 5,412명이 재학하는 대학으로 짧은 기간에 괄목할만한 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서정대학은 ‘젊고 강한 대학’으로 산업 트렌드와 직업의 변화를 반영해 관련 전공을 신·증설하는 등 발 빠른 변신을 해온 결과로 미래를 향해 계속되는 학생들의 미래를 같이 하며, 새로운 취업과 양질의 향상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더욱 기대되고 있다.

 

 

0
0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