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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베스트셀러 정상 재탈환 후 2주째 1위소설, 인문, 에세이, 수험서 등 다양한 분야 도서 베스트셀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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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26  22:25:22
정유철 기자  |  k-spirit@naver.com

 예스24 10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정상을 재탈환 한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가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기주 작가의 또 다른 신작 에세이집 <말의 품격>은 전 주보다 한 계단 내려간 6위를 차지했다.

 

최근 소설, 인문, 에세이, 학습, 경제·경영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도서들이 두루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5일 2017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가즈오 이시구로의 대표작 <남아 있는 나날>과 조남주 작가의 스테디셀러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각각 2위와 3위를 유지했다. 범죄 스릴러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의 동명 원작 소설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은 전 주 대비 한 계단 상승한 13위를 차지했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19위로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일본 청춘 로맨스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원작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노블판)>는 18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서 화제가 되었던 강의들을 모아 정리한 <O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은 지난 주보다 여덟 계단 상승해 4위에 안착했고, 자녀 교육과 관련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코칭 방법을 소개한 <엄마 반성문>은 세 계단 하락한 7위에 자리했다. 2017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리처드 탈러 교수의 대표 저서 <넛지>는 전 주 대비 네 계단 상승한 5위를 차지했고, 부자들이 말해 주지 않는 부의 비법을 공개한 <부의 추월차선>은 15위로 순위권에 새롭게 진입했다. 윤홍균 작가의 <자존감 수업>은 전 주와 동일하게 8위 자리를 지켰고, 자기 자신을 위한 조언과 위로가 담긴 김수현 작가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두 계단 내려간 12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대표 공부 멘토 강성태의 공부 비법을 담은 <강성태의 66일 공부법>은 9위에 이름을 올렸고, 100일만에 영어 초보를 탈출할 수 있는 학습 비법을 다룬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은 세 계단 하락한 14위에 머물렀다. 문재인 대통령의 휴가철 추천 도서 <명견만리_새로운 사회 편>은 전 주 대비 네 계단 하락한 11위, <명견만리_미래의 기회편>은 일곱 계단 하락한 20위에 머물러다. 화제의 만화 <만화 황제의 외동딸 5 한정판>은 예약판매 중임에도 1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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