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진회, “평형수를 상실한 대한민국호, 인성교육으로 바로 세우자”
대역진회, “평형수를 상실한 대한민국호, 인성교육으로 바로 세우자”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17.04.1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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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성대통령 찾기 100만 서명운동 및 공명선거추진 범국민대회’의 기자회견
- ‘인성대통령찾기’ 100만 시민캠페인 및 서명운동

▲ 대한민국 역사진단학회는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인성대통령찾기 100만 서명운동'출범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역사진단학회(상임대표 강동복/ 이하 대역진회)는 4월 14일~17일 전국 광역시도에서 ‘인성대통령찾기 성명서 발표와 100만 서명운동 선포식’ 을 개최 중이다. 서울을 비롯해 경기, 강원,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등 20곳에서 열리며, 성명서 발표는 앞으로도 연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역진회는 지난 12일, 100만 서명운동 출범식이후 전국 각지로 빠르게 서명운동이 확산되면서 각 지부별로 시민에게 취지를 알리는 공식 성명서 발표를 추진하게 되었다.

이 행사는 제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통령 후보를 투표할 때 대통령의 자격과 투표의 기준을 제시하고, 또한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으로서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의사를 표시할 수 있도록 100만 홍익민주주의 시민교육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자 개최하게 되었다.

대한민국역사진단회는 대통령의 자격이자 모델로서 크게 세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인성교육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는 인성대통령 둘째, 민족과 국가를 위해서는 무엇이 되어도 좋다는 각오로 일하는 양심대통령 셋째, 한민족의 중심철학인 홍익정신이 살아있고 실천하는 홍익대통령이다.

강동복 상임대표는 “세월호 사건 후 3년이 지났는데 대한민국은 달라진 바 없다. 세월호 사건은 대한민국의 축소판이다. 그 사건의 원인은 선주의 탐욕, 선장의 무책임함, 정부조직의 무능력, 무사안일이다.”이라며, “근본적인 대책은 인성교육이다. 인성이 바로 서야 앞으로 제 2, 제 3의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강 이사장은 “각 지역 선포식에는 인성 대한민국에 뜻을 함께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동참하여 국민의 의지를 나타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한민국역사진단학회는 지난 11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인성대통령 선출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이를 대선후보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인성대통령 선출 성명서발표, 100만 시민교육 및 서명운동 일정>

○ 서명운동 전체 일정: 2017년 4월 11일 ~ 4월 30일까지
○ 주최 및 주관 : 대한민국역사진단학회 충남지부
○ 성명서 발표 지역 및 일시 :
‣ 서울 강북 청계광장 14일(금) 저녁 9시
‣ 서울 강북 홍익대학교 앞 15일(토), 16(일) 오전 10시
‣ 서울 강북 인사동 15일(토), 16(일) 오전 10시
‣ 서울 강북 건국대학교 앞 15일(토) 오후2시
‣ 서울 강북 도봉산 입구 15일(토) 오전 9시반
‣ 서울 강북 수락산 입구 16일(일) 오전 9시반
‣ 경기남부 범계역 로데오거리 14일(금) 저녁 8시
‣ 경기남부 야탑역광장 15일(토) 오전 11시
‣ 경기남부 수원역 15일(토) 오후 2시
‣ 경기북부 일산문화광장 15일(토) 오후 1시
‣ 강원 강원도청 앞 17일(월) 오전 11시
‣ 대전 대전광역시청 17일(월) 오후 2시
‣ 충북 청주시 철당간 14일(금) 12시반
‣ 충남 천안시 신부공원 15일(토) 오후 2시
‣ 전남 광주 충장로 우체국 앞 16일(일) 오후 2시
‣ 전북 한옥마을 태조로 쉼터 15일(토) 오후 2시
‣ 대구 한일극장 앞 15일(토) 오후 4시
‣ 경북 구미시 금오산 잔디공원 15일(토) 오후 3시~5시
‣ 경남 창원시내 정우상가 앞 16일(일) 오전 10시반
‣ 울산 젊음의 거리 15일(토) 오후 2시.

○ 문의: 대한민국역사진단학회 이동호 사무국장(010-4536-1128) 

글. 강나리 기자 heonjukk@naver.com / 사진. 대한민국역사진단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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