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 곧바로 친환경 비료나 사료로
음식물쓰레기 곧바로 친환경 비료나 사료로
  • 이자연 희망기자
  • myheart4861@hanmail.net
  • 승인 2011.02.01 17: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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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이지텍, ‘그린퀸’ 으로 브랜드명 변경
동아이지텍(대표 김찬형)은 음식물처리기 ‘에버그린(Evergreen)’을 ‘그린퀸(greenqueen)’로 브랜드명과 BI(Brand Identity)을 변경했다고 31일 밝혔다.

동아이지텍은 전 제품의 대대적인 라인 확장을 통해 대리점을 대폭 확대했다. 더불어 브랜드 명을 ‘그린퀸(greenqueen)’로 변경하고 새로운 로고를 선보였다.

동아이지텍의 김찬형 대표는 “그린퀸을 통해 배출된 음식물쓰레기는 더 이상 환경오염 물질이 아닌 친환경적인 양질의 비료나 사료 등의 재활용 물질로 변하게 된다” 며 “이러한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명과 BI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그린퀸(greenqueen)’은 싱크대 일체형으로 음식물쓰레기를 다른 곳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바로 씽크대에서 처리가 가능하며, 이후 자연풍 건조방식으로 건조가 되어 최소의 전기사용으로 악취 걱정 없이 일사처리로 처리한다.

기존의 제품은 음식물을 들고 베란다로 이동하여 처리했는데 이 제품은 싱크대에 널려 있는 쓰레기를 배수구에 밀어 넣은 뒤 센서를 눌러주면, 갈아서 압축하고 탈수한 뒤 쓰레기통으로 내려 보낸 뒤 건조하는 편리한 제품이다.

또 이 제품은 공인기관이 인증한 초절전 자연풍건조시스템을 사용해 사용빈도에 따른 전기료 차이가 없으며(1회: 3.6w), 월 최대 15kw정도로 누진세포함 전기요금은 3,000원 수준으로 국내 최대 효율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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