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습관 속에 건강의 비결이 있다
바른 습관 속에 건강의 비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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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1.2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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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패밀리 건강 제안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잘못된 자세에 만병의 근원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인간이 중력의 영향을 받고 살아가는데,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에게 중력이라는 자연현상은 가장 큰 압박으로 작용하는 직접적인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태어날 때부터 인체는 몸무게와 척추와 이와 연관된 기관들이 골고루 분산되어 부담을 최소화하는 절묘한 S자형으로 균형을 맞추고 있는 것입니다.

인체는 대들보인 척추와 이를 지탱하고 보호하는 근육, 인대, 관절, 디스크, 신경 등이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데, 잘못된 자세로 신체리듬이 깨지게 되면 척추뿐 아니라 이와 연관된 다양한 기관의 질병이 발생되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구부정하게 허리 굽히기

구부정하게 허리를 굽힌 자세는 요추에 체중의 두 배에 가까운 압박을 가해 요통이 느껴지고, 통증을 피하기 위해 구부린 자세는 결국 허리를 더욱 굽게 만드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무릎 굽히기

습관적으로 무릎을 한쪽으로 굽히거나 양반다리를 하여 앉은 경우 무릎 관절에 큰 무리를 줌과 함께 골반을 한쪽으로 기울어지게 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쪼그려 걸레질 하기

관절염은 가사일로 인해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 쪼그리고 앉아 한 손으로 몸무게를 지탱하는 걸레질 자세는 허리뿐 아니라 팔꿈치와 무릎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한쪽 손만 사용하기

평소 자주 쓰는 방향으로 몸을 편중되게 사용하는 것은 척추를 틀어지게 하는 주된 원인이다. 가방을 한쪽 어깨로만 메거나 한쪽 다리에만 몸을 실어 삐딱하게 서는 습관 또한 바르지 못한 자세입니다.

☞ TIP - 운동으로 몸의 균형을 바로 잡을 수 있다!

우리 몸은 척추와 골반을 기반으로 좌우가 균형을 맞춰 음양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 잘못된 자세로 한쪽으로 기울어지게 되면 장기들이 영향을 받아 허와 실이 발생하고 각종 질병이 유발되는 환경이 만들어 집니다. 단무도의 근골조정공과 운기보형공은 편중되게 굳어 있는 관절을 풀어주어 틀어진 자세를 교정함과 동시에 허한 부분을 강화시키고, 체중을 고루 분산시켜 척추와 골반이 수평을 이루게 도와주는 대표적인 운동입니다. 우리의 몸이 수직과 수평을 제대로 이루게 되면 오장육부 또한 제자리를 잡아 기능을 정상적으로 발휘하게 되면 면역력과 치유력이 생기게 됩니다.

[출처] 힐링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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