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롭게 펼쳐지는 주간 행사
다채롭게 펼쳐지는 주간 행사
  • 설성현 기자
  • yewon2@hanmail.net
  • 승인 2022-11-22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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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방송산업진흥주간, 연구실안전주간, 개발협력주간 등

오는 26일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주간행사가 펼쳐져 관심있는 국민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1월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광주 과학관 등에서 대한민국 디지털 혁신의 핵심 자원인 전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전파방송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 전파로 열어가겠습니다”를 주제로 「2022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을 개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연구실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연구실 안전주간」행사를 개최한다. 정부는 「개발협력의 날(11월 25일)」을 맞아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를 「2022 개발협력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2022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1월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광주 과학관 등에서 대한민국 디지털 혁신의 핵심 자원인 전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전파방송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 전파로 열어가겠습니다”를 주제로 「2022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을 개최한다.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자파학회가 공동 주관해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진흥주간은 우수제품 전시, 전파․방송 신기술 세미나 등 20개의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틀간(21-22일) 운영되는 전파방송 우수제품 전시관에는 전파방송 분야의 최신 기술을 체감할 수 있는 무선충전, 전기차, 이음5세대, 위성 등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며, 방문한 국민과 기업에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전파민원 서비스’ 전시칸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술 교류를 위한 무선전력전송 학술대회, 스펙트럼포럼 발표회, 넥스트 방송영상 제작 발표회, 테라헤르츠 전문가 기술 공동연수 등 발표회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무선전력전송 학술대회에서는 ‘디지털산업 활력 제고를 위한 전파규제 혁신방안’에 대한 소개와 함께 무선전력전송 신기술에 대한 최신 산업 동향을 교류하며, 스펙트럼포럼 발표회에서는 ‘디지털 전략 이행을 위한 주파수 정책 방향’, ‘저궤도 위성통신 연구개발 추진 방안’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국제 주파수, 이동통신 기술동향과 토론회(포럼)에서 연구한 주요성과를 공유한다.

그리고 넥스트 방송영상 제작 발표회에서는 국제 방송장비 전시와 제작기술 등의 강연이 진행되며, 테라헤르츠 전문가 기술 공동연수에서는 테라헤르츠 대역을 활용한 응용기술 개발과 6세대 이동통신 기술연구에 대한 최신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국민이 전파를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전파교실, 어린이 전파탐험대, 전파 탐구캠프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지역에서 진행된다.


2022 연구실 안전주간

안전주간 포스터[이미지 과기정통부]
안전주간 포스터[이미지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연구실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연구실 안전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더 안전한 연구, 더 가치있는 결과’라는 주제로 시상식, 안전다짐 선서식, 안전 발표회, 모의 대피훈련, 안전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5일간 진행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정부의 코로나 일상회복 전환 방침에 따라 대면행사를 대폭 확대하고 온ㆍ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된다.

22일부터 25일까지 전국의 대학, 연구기관 등에서 연구자 및 안전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가 열린다. 특히 4개 권역별 주요 대학ㆍ연구기관에서는 안전 발표회, 모의 대피훈련,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연구실 안전주간 행사별 세부 정보는‘2022 연구실 안전주간’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 개발협력주간

정부는 「개발협력의 날(11월 25일)」을 맞아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를 「2022 개발협력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개발협력의 날은 한국이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한 11월 25일을 기념해 지정됐다. 행사의 목적은 공적개발원조(ODA)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지지를 확인하고 한국 ODA의 바람직한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개발협력주간에는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외교부 등 중앙부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한국국제협력단(KOICA) 등 공공기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등 지방자치단체, 국제개발협력학회,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포럼, 성과 공유회, 워크숍, 학술대회 등을 개최한다.

정부는 앞으로도 일반 국민 대상으로 ODA 정책과 사례를 소개하는 기회를 확대하고 민간기업, 시민사회, 학계 등 다양한 부문의 의견을 경청하고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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