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공감 콘서트 '서울 스테이지 11', 강렬한 음악으로 더위를 씻다
예술공감 콘서트 '서울 스테이지 11', 강렬한 음악으로 더위를 씻다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2-08-04 1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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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개최한 서울 스테이지11에서 전진희가 공연하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개최한 서울 스테이지11에서 전진희가 공연하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매월 첫째 목요일 오전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예술공감 콘서트 '서울 스테이지 11'을 8월 4일(목) 개최했다.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개최한 서울 스테이지11에서 전진희의 공연을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개최한 서울 스테이지11에서 전진희의 공연을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서울 스테이지 11’ 8월 공연은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학로센터, 금천예술공장, 문래예술공장,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서울예술교육센터, 서울무용센터, 서울예술교육센터 용산, 시민청, 청년예술청 총 9개 예술공간에서 진행된다.

서울예술교육센터 용산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와 피아니스트 김규연이 공연하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서울예술교육센터 용산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와 피아니스트 김규연이 공연하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이달의 키워드는 ‘이열치열’이다. 무더운 여름, 강렬한 음악으로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펼쳐진 서울 스테이지11에서 잼밴드 까데호의 공연을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펼쳐진 서울 스테이지11에서 잼밴드 까데호의 공연을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지난 4월 시범 공연으로 시작한 ‘서울 스테이지 11’은 4개월 동안 모두 31회 공연을 진행했다. 무료 공연임에도 수준 높은 콘텐츠를 통해 일상 속 활력을 더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무용과 즉흥음악의 에너지가 살아있는 잼잼의 서울 스테이지11 공연이 서울무용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무용과 즉흥음악의 에너지가 살아있는 잼잼의 서울 스테이지11 공연이 서울무용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서서울예술교육센터에서 공연 중인 어린이소리극 '아리랑그리랑'을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관람하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서서울예술교육센터에서 공연 중인 어린이소리극 '아리랑그리랑'을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관람하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청에서 펼쳐진 서울 스테이지11에서 싱어송라이터 '짙은(Zitten)'이 공연하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청에서 펼쳐진 서울 스테이지11에서 싱어송라이터 '짙은(Zitten)'이 공연하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청에서 펼쳐진 싱어송라이터 '짙은(Zitten)'의 공연과 작가 이베의 실시간 오디어 비쥬얼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청에서 펼쳐진 싱어송라이터 '짙은(Zitten)'의 공연과 작가 이베의 실시간 오디어 비쥬얼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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