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와 미래의 기술이 만나다, 도심 속 미디어 정원 '광화원'
현재와 미래의 기술이 만나다, 도심 속 미디어 정원 '광화원'
  • 김경아 기자
  • abzeus@nate.com
  • 승인 2022-01-30 11: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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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지하 1층에 있는 서울메트로 미술관 2관에서는 도심 속에서 힐링과 명상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미디어아트 정원 '광화원'이 있다. 5G와 증강현실(AR)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광화문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보여주며, 실시간으로 서울 한강과 경주의 기상상황에 따라 변하는 영상과 자연의 소리도 감상할 수 있다. 초대형 화면에 둘러싸여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그 경이로움에 빠져 힐링이 된다. 

[사진=김경아 기자]
'영원한 생명력', 끊임없이 피고 지는 꽃의 생성과 순환 모습 [사진=김경아 기자]
[사진=김경아 기자]
'자연 속에 존재하다', 자연에 둘러싸인 광화문의 모습 [사진=김경아 기자]
[사진=김경아 기자]
'시간의 풍경', 경주시 동궁과 월지의 모습 [사진=김경아 기자]
서울 한강 밤섬의 기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각화한 작품 [사진=김경아 기자]
'시간의 풍경', 기상 데이터에 따른 서울 한강 밤섬의 모습 [사진=김경아 기자]
영국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유니버셜에브리띵(Universal Everything)의 작품. 조류들이 식물을 인식하는 방식을 음영과 패턴을 적용하여 상상의 스페트럼으로 표현했다 [사진=김경아 기자]
'새로운 지평', 영국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유니버셜 에브리씽(Universal Everything)이 조류가 식물을 인식하는 방식을 적용해 상상 스페트럼으로 표현한 작품 [사진=김경아 기자]
우리에게 필요한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위로의 말들 [사진=김경아 기자]
'우리에게 필요한 말들', 비처럼 내리는 위로의 말들 [사진=김경아 기자]

미디어아트 총 상영 길이는 30분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주중, 주말 동일하게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동시 관람 인원은 10명으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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