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반한 한국인의 흥과 즐거움, 음악과 술ㆍ스포츠로 풀어본다
세계가 반한 한국인의 흥과 즐거움, 음악과 술ㆍ스포츠로 풀어본다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2-01-27 1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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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ㆍ아리랑TV 공동기획 "Funtastic Korea" 3부작 1월 31일~2월 2일 방영

한국인의 흥과 즐거움을 음악과 술, 스포츠의 관점에서 풀어보는 다큐멘터리가 연속 방송된다.

한국제교류재단((KF: Korea Foundation, 이사장 이근)가 아리랑TV와 공동 기획한 다큐 3부작 시리즈 "Funtastic Korea"를 아리랑TV에서 오는 설 연휴 3일간 연속 방영한다.

한국인의 흥과 즐거움을 음악과 술, 스포츠의 관점에서 풀어보는 다큐멘터리가 연속 방송된다. [이미지=한국국제교류재단 제공]
한국인의 흥과 즐거움을 음악과 술, 스포츠의 관점에서 풀어보는 다큐멘터리가 연속 방송된다. [이미지=한국국제교류재단 제공]

 

이번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한국인이 가진 흥과 즐거움을 세 가지 소재(▲음악과 흥, ▲술과 음주문화, ▲스포츠와 응원문화)로 풀어나간다. 지난해 한국의 세 가지 혁신 사례(△IT기술, △빨리빨리, △K-Pop)를 소재로 방영한 "K-Innovation의 비밀"의 후속작이다.

먼저, 1월 31일(월) 오전 10시에 방영되는 1부 “음악과 흥”편은 한류 열풍을 불러일으킨 K-Pop의 팬클럽 문화와 한국인들이 즐기는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다룬다. 여러 아티스트와 팬을 인터뷰하여 한류 팬덤이 국경을 초월하여 두텁게 형성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 가늠해 본다.

2월 1일(화) 오전 10시에 방영되는 2부 “술과 음주문화”편은 세계인들을 빠져들게 만든 한국의 술과 ‘흥’과 ‘정’이 넘치는 음주문화를 이야기한다. 한국인들에게 술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여러 세대를 인터뷰한 내용을 소개한다. 

마지막 2월 2일(수) 오전 10시에 방영되는 3부 “스포츠와 응원문화”편은 스포츠 관람과 더불어 어느덧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한국인의 응원문화가 탄생 비결을 탐색한다. 

"Funtastic Korea"는 이번 설 연휴 1월 31일(월)부터 2월 2일(수)까지 사흘간 연속으로 매일 3회(본방 10시 / 재방 17시, 22시)에 걸쳐 아리랑TV 월드 채널과 코리아 채널, 미국 UN본부 인하우스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방영된다. 방영 직후 2월 3일(목)에는 오리지널 콘텐츠에다 5분 요약본을 더해 온라인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 KF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해당 내용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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