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 폭식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다이어트 천천히 먹방’
과식, 폭식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다이어트 천천히 먹방’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22-01-21 0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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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의 브레인명상] 공대 언니의 스트레스 제로 다이어트-오감으로 즐기는 음식 명상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위해, 또는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실패하고 다시 결심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굶지 않는 다이어트가 대세가 되었지만, 요요현상과의 전쟁을 끊이지 않는다.

요요현상은 다이어트를 위해 의지력을 발휘해 당을 절제하지만, 혈당이 떨어질수록 의지력과 절제력이 떨어지는 딜레마로 인해 발생한다. [사진=일지의 브레인명상]
요요현상은 다이어트를 위해 의지력을 발휘해 당을 절제하지만, 혈당이 떨어질수록 의지력과 절제력이 떨어지는 딜레마로 인해 발생한다. [사진=일지의 브레인명상]

먹지 않기 위해 의지력과 절제력이 필요한데 먹지 않으니 의지력과 절제력이 낮아지는 딜레마가 계속되는 것이다. 좋아하는 음식 앞에서 ‘이걸 먹으면 안 되는데’하는 불안감과 ‘다시 또 먹지 못할지도 몰라’라는 스트레스를 오가며, 막상 먹어도 즐길 수 없는 상황에 맞부딪히게 된다.

힐링명상 유튜브 채널 ‘일지의 브레인명상’은 지난 18일 《공대언니 해리의 스제다(스트레스 제로 다이어트)- 100% 과식, 폭식의 실패 벗어나는 다이어트 천천히 먹방》 영상을 등재했다.

'일지의 브레인명상' 운영자 유튜버 해리는 지난 18일 과식과 폭식을 피할 수 있는 오감으로 즐기는 브레인명상 '다이어트 천천히 먹방'을 선보였다. [사진=일지의 브레인명상]
'일지의 브레인명상' 운영자 유튜버 해리는 지난 18일 과식과 폭식을 피할 수 있는 오감으로 즐기는 브레인명상 '다이어트 천천히 먹방'을 선보였다. [사진=일지의 브레인명상]

채널 운영자인 ‘공대 언니’ 해리는 좋아하는 음식을 온전히 즐기면서 폭식과 과식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했다. “많은 뇌과학자들이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데 있어 자각을 통해 자기 내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감정을 충분히 바라보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한다. 그 역할을 하는 뇌의 내측 전전두엽을 활성화해야 한다.”

영상에서 유튜버 해리는 “라면, 족발, 치킨, 삼겹살 어떤 것이든 상관없다. 좋아하지만 절제했던 음식을 우리 함께 먹자”고 제안하고, 아이스크림 먹방을 펼쳤다. 그는 몸과 마음, 그리고 뇌에게 주는 메시지를 통해 준비하고 오감으로 즐기는 브레인명상 ‘다이어트 천천히 먹방’을 선보였다.

일상이 된 다이어트, 폭식과 과식, 후회를 반복하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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