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부산 EXPO 유치 기원’ 개천절 맞아 ‘희망! 부산’선언대회
‘2030 부산 EXPO 유치 기원’ 개천절 맞아 ‘희망! 부산’선언대회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21-10-01 0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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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학원, 단기4354년 개천절 기념 부산시민 1,000人 참여 랜선 축제 개최

부산국학원(원장 박애자)은 단기 4354년 개천절을 맞아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성공 기원’의 염원을 담아 1,000명의 부산시민이 참여하는 ‘희망! 부산’ 선언대회를 개최한다.

10월 3일 오전 11시부터 '부산국학원'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부산시민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개천절 축하 및 엑스포 기원 영상이 소개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신상해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영상으로 참여한다.

또한,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병수 국민의힘 국회의원 ▲조경태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희곤 국민의힘 국회의원 ▲백종헌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영상 또는 축전으로 참여한다.

부산국학원은 10월 3일 11시부터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성공기원' 단기 4354년 개철절 1,000人 '희망! 부산'선언대회를 개최한다. [사진=부산국학원]
부산국학원은 10월 3일 11시부터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성공기원' 단기 4354년 개철절 1,000人 '희망! 부산'선언대회를 개최한다. [사진=부산국학원]

또한, 동백섬과 용두산공원, 해운대, 외국어대, 장산 천제단, 오륙도 해변, 영도대교 등 부산을 대표하는 곳곳의 명소들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희망 부산’ 상영도 진행된다.

박애자 부산국학원장은 “하늘을 연다는 개천開天의 진정한 의미는 사람들이 서로 마음을 열어 화합하는 것”이라며 “대한민국 생일, 개천절을 맞아 부산시민과 함께 부산의 새로운 희망을 창조하는 경축 행사를 개최하고자 한다. 온라인을 통해 '희망 부산'의 열기가 대한민국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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