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의 코스모스가 품은 생명력
길가의 코스모스가 품은 생명력
  • 김경아 기자
  • abzeus@nate.com
  • 승인 2021.08.31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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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제법 선선하다. 코로나19 속에서 또 한 번의 여름이 간다. 다가오는 계절을 알려주려는 듯 도심 길가 한 모퉁이에 피어난 노랑 코스모스와 눈이 마주쳤다. 야생화가 품은 생명력과 아름다움에 일상의 시름이 잠시 잊힌다. 피는 꽃은 무엇이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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