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을 직접 만들고 전해드리니 뿌듯합니다"
"반찬을 직접 만들고 전해드리니 뿌듯합니다"
  • 이준애 기자
  • orntulip@naver.com
  • 승인 2021.07.26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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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7월 24일(토)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 펼쳐

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는 7월 24일(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청소년 온(溫)택트 공(共)부하는 생(生)활 프로젝트로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청소년 자원봉사자와 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원주지회 지구시민 봉사단이 함께 하였으며, 원주소망주기사회복지센터 조리실에서 진행됐다. 

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는 7월 24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소년 온(溫)택트 공(共)부하는 생(生)활 프로젝트로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는 7월 24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소년 온(溫)택트 공(共)부하는 생(生)활 프로젝트로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 시작 전, 체온을 재고 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 시작 전, 체온을 재고 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반찬을 손질하고 있는 자원봉사 학생들 [사진=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반찬을 손질하고 있는 자원봉사 학생들 [사진=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반찬을 손질하고 있는 자원봉사 학생들 [사진=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반찬을 손질하고 있는 자원봉사 학생들 [사진=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체온체크와 손소독 후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지구시민연합에 대한 소개와 조리시 안전사항을 안내했다. 메뉴는 오이냉국, 소불고기, 어묵볶음, 호박볶음, 오이무침 등을 준비했다. 환경을 생각하여 다회용 스테인레스 반찬통에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들을 담아 홀몸어르신께 전달했다.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반찬을 손질하고 있는 자원봉사 학생들 [사진=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반찬을 손질하고 있는 자원봉사 학생들 [사진=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반찬을 손질하고 있는 자원봉사 학생들 [사진=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반찬을 손질하고 있는 자원봉사 학생들 [사진=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정성껏 만든 반찬들을 스테인레스 반찬통에 담아 다회용 백에 넣고 있는 자원봉사 학생들 [사진=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정성껏 만든 반찬들을 스테인레스 반찬통에 담아 다회용 백에 넣고 있는 자원봉사 학생들 [사진=지구시민연합 강원지부]

자원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이야기와 요리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원래 요리를 좋아하는데 사람들과 함께 요리하고 할머니, 할아버지께 전달해드려 기분이 좋았습니다.", "반찬을 직접 만들고 전해드리니 기억에 남고 뿌듯합니다. 칼질이나 요리에 미숙하였지만 이번 계기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독거노인들이 많은 우리나라의 현실에 가슴이 아팠습니다."라는 등의 참가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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