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문화를 현대화하고 보급하여 대중화에 기여
선도문화를 현대화하고 보급하여 대중화에 기여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1-06-17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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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연구원, ‘2021홍익문화상’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

선도문화연구원이 (사)국학원이 수여하는 2021홍익문화상 특별상 수상자로 6월 11일 선정됐다.

국학원은 6월 11일 단군탄신일 주간을 맞이하여 한국인을 한국인답게 하는 ‘홍익’의 참 의미가 무엇인지를 스스로 찾고 삶 속에서 홍익을 실천해 온 개인과 단체의 모델을 발굴하여 이 시대의 진정한 홍익인간상을 제시하고자 <홍익문화상>을 제정하고 (사)선도문화연구원 등 수상단체와 개인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상식은 온라인으로 열리며 오는 6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학원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2021홍익문화상 선정위원회는 홍익문화상 특별상에 선도문화연구원을 선정한 이유로 한민족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 발굴, 복원하고 널리 알린다는 취지로 2005년에 창립된 선도문화연구원이 지역사회에서 선도명상 수련 보급을 통한 건강과 인성 회복 운동,  우리 역사 바르게 알리기 운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홍익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는 점을 들었다. 

선도문화연구원이 (사)국학원이 수여하는 2021홍익문화상 특별상 수상자로 6월 11일 선정됐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를 개관하여 선도문화를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선도문화연구원]
선도문화연구원이 (사)국학원이 수여하는 2021홍익문화상 특별상 수상자로 6월 11일 선정됐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를 개관하여 선도문화를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선도문화연구원]

 

 

특히 매년 명상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선도명상축제’를 개최하여 모악산을 한국을 대표하는 ‘명상의 명산’으로 알리고, 국내외의 여행객을 명상여행으로 유치하여 명상여행을 대중화한 점도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선도문화연구원이 선도문화를 전하는 선도문화 강사와 지구시민 강사 등의 인재를 꾸준히 양성해오고 있는바 이 또한 호평을 받았다. 

2021 홍익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하는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현대화하여 국민에게 알려 대중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이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선도문화는 대한민국의 고유한 문화이고, 전통문화의 뿌리이다. 선도문화의 근본정신은 홍익정신이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선도문화를 좀 더 쉽게 “나 자신과, 국가와, 인류와 지구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길”이라고 표현한다. 즉 자신을 사랑하는 것(Love myself), 나라를 사랑하는 것(Love my country), 인류와 지구를 사랑하는 것(Love humanity, Love the Earth)이다. 

이를 바탕으로 선도문화연구원은 자신을 사랑하고 건강한 사람이 되고 인성이 회복된, 좋은 사람이 되도록 ‘명상의 생활화’를 펼쳐왔다. 명상은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과정이다. 선도문화연구원의 강사들은 마을회관, 경로당, 공원을 중심으로 국민에게 선도명상을 보급하고 있다. 또한 선도명상축제인 ‘모악산 HSP선도명상 대축제’를 매년 개최하여 선도명상을 생활화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선도문화연구원은 2015년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를 개관하여 선도문화를 알리고 있다. 

아울러 모악산을 명상의 명산으로 국내외에 홍보하고, 해외의 명상여행단을 모악산으로 유치하여 한국의 전통문화와 명상을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해마다 미국, 일본, 캐나다 등에서 모악산을 방문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명상을 체험한다. 

선도문화연구원은 홍익인간 정신을 알리는 데 역점을 두고 해왔다. 우리나라 건국이념이고 교육이념인 홍익정신을 바르게 알고 바르게 활용할 때 대한민국의 구심점이 바르게 세워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평화로운 지구촌을 만드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 

선도문화연구원은 바른 역사와 정체성 회복 운동으로 한민족의 정체성 회복을 위하여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 알리고, 우리나라 국경일의 의미를 바르게 알리는 ‘국경일 이야기’ 강의를 꾸준히 하고 있다. 3.1절, 광복절, 개천절에는 국경일 경축행사를 매년 개최하여 국경일의 의미를 생활 속에서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선도문화연구원 관계자가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 관람객들에게 선도문화, 홍익인간 정신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선도문화연구원]
선도문화연구원 관계자가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 관람객들에게 선도문화, 홍익인간 정신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선도문화연구원]

 

 선도문화연구원은 또한 지구환경 회복 운동을 하고 있다. 환경오염 등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살리기 위해 환경파괴의 심각성을 알리는 사업을 하며, 환경교육, 청소봉사, EM흙공으로 하천살리기 등 활동을 한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선도문화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실천하는, 나눔을 통한 인성 회복 운동의 일환으로 소외된 계층에 건강과 행복을 전하고, 이웃 간 교류가 활발한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선도문화연구원의 이문창 사무총장은 “특별상 수상은 선도문화연구원의 관련자와 많은 회원에게 큰 영광이고 기쁨일 뿐만 아니라, 선도문화를 알리고 실현하는 모든 분에게 좋은 일이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선도문화연구원은 전세계에 선도문화를 알려서 자신과 국가와 인류와 지구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양심과 인성을 회복한 사람들을 많이 양성하고, 명상하는 데 세계적인 명산인 모악산을 세계인들에게 명상의 메카로 알려가는 일을 꾸준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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