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를 극복할 주체는 바로 우리, 세대 뛰어넘는 연대 필요"
"기후위기를 극복할 주체는 바로 우리, 세대 뛰어넘는 연대 필요"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21-05-31 13: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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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NGO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대표 신채은)’를 비롯해 청소년, 청년NGO단체가 지난 30일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개막식장을 마주하고 기후위기 적극대응 촉구를 외쳤다.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 정진호 군 "기후위기 무관심이 문제". [사진=강나리 기자]

이날 행사는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와 함께 청소년 동아리 ‘청바지(청소년이 바꾸는 지구)’, 청소년‧청년 환경단체 ‘지지배(지구를 지키기 위한 배움이 있는 곳)’,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연대하여 진행했다.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 정지원 양 "더이상 기회는 없다. 나부터 실천하자." [사진=강나리 기자]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 전여정 양 "기후위기, 지금부터라도 실천하기". [사진=강나리 기자]

 

청소년 환경동아리 청바지(청소년이 바꾸는 지구) 장윤정 대표. [사진=강나리 기자]
청소년 환경동아리 청바지(청소년이 바꾸는 지구) 장윤정 대표. "나는 우리집을 지켜야겠습니다!" [사진=강나리 기자]

 

"지구를 지키자" 환경단체 지지배(지구를 지키는 배움터) 홍다경 대표. [사진=강나리 기자]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 이서준 군 "지구가 말해요 '아프다'". [사진=강나리 기자]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 홍지원 양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끊임없이 해나가자! 그럼 해낼 수 있다." [사진=강나리 기자]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 신채은 대표.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 신채은 대표."우리는 말이 아닌 행동을 할 때". [사진=강나리 기자]

 

30일 기후위기 적극 대응 촉구 집회에 참가한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 등 청소년, 청년 NGO 회원들이
30일 기후위기 적극 대응 촉구 집회에 참가한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 등 청소년, 청년 NGO 회원들이 "지구야! 사랑해"라고 외치는 모습. [사진=강나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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