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놓듯 버린 쓰레기, 이제는 '양심의 소리'를 들을 때
숨겨놓듯 버린 쓰레기, 이제는 '양심의 소리'를 들을 때
  • 이주명 기자
  • Yong991113@naver.com
  • 승인 2021.03.29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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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27일(토) 대구광역시 수성못과 상화공원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 펼쳐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는 2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건강한 하천만들기, 흙꽁이를 하천에 보내주세요' 캠페인으로 EM흙공을 던지고,  상화공원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회원과 자원봉사자 13명이 참가하였으며, 수성못에 EM흙공을 던진 후, 상화공원 상가 골목에서 쓰레기 줍기를 함께 했다.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EM흙공 던지기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EM흙공 던지기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는 27일(토)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EM흙공을 던진 후, 상화공원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는 27일(토)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EM흙공을 던진 후, 상화공원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는 27일(토)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EM흙공을 던진 후,  상화공원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는 27일(토)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EM흙공을 던진 후, 상화공원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는 27일(토)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EM흙공을 던진 후,  상화공원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는 27일(토)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EM흙공을 던진 후, 상화공원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는 27일(토)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EM흙공을 던진 후, 상화공원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는 27일(토)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EM흙공을 던진 후, 상화공원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는 27일(토)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EM흙공을 던진 후,  상화공원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는 27일(토)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EM흙공을 던진 후, 상화공원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이날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은 "쓰레기 줍기 활동을 하면서, 숨겨놓은 듯 버려진 쓰레기들을 보고 사람들이 양심에 찔림에도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쓰레기를 버린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쓰레기 줍기를 하며 보람을 느끼고 좋은 경험이 되어 앞으로는 귀찮더라도 버리지 않겠다. 지구를 우선시 하도록 노력하고 주위에도 알리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수성못에 가면 깨끗하여 더럽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바로 옆에 있는 골목에는 숨겨진 듯 버려진 쓰레기들이 많아 놀랬다. 어디를 가나 플라스틱이 버려져 있어서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책임의식이 있어야된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등의 캠페인 활동 소감을 말했다.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는 3월 2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건강한 하천만들기흙꽁이를 하천에 보내주세요' 캠페인과 상화공원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는 3월 2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대구광역시 수성못에서 '건강한 하천만들기흙꽁이를 하천에 보내주세요' 캠페인과 상화공원 인근에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대구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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