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증후군 극복! 초등학생 ‘자신감 캠프’ 열린다
새학기 증후군 극복! 초등학생 ‘자신감 캠프’ 열린다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21.03.0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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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두뇌코칭 전문기관 BR뇌교육, 새학기 완벽적응 위한 캠프 3월 운영

“나랑 친구 할래”

평소 친구가 거절할까봐 아무 말도 하지 못하던 서후(초등 2)가 최근 아동‧청소년 두뇌코칭 전문기관 BR뇌교육에서 개최한 ‘새학기 자신감’캠프를 다녀온 후 용기가 생겨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걸었다며 어머니는 놀라운 변화라고 했다.

매년 3월 새 학기가 시작되면 새 친구, 새 담임선생님을 만나는 초등학생들은 설렘보다 낯선 교실, 낯선 환경에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새학기 증후군’이라 불리는 적응장애로 인해 투정이 심해지는 것은 물론 복통과 두통을 호소하기도 하고 심한 우울이나 불안증세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아동‧청소년 두뇌코칭 전문기관 BR뇌교육(비알뇌교육)은 ‘새학기 자신감 캠프’를 3월 한 달간 진행한다.
아동‧청소년 두뇌코칭 전문기관 BR뇌교육(비알뇌교육)은 ‘새학기 자신감 캠프’를 3월 한 달간 진행한다. [사진=BR뇌교육] 

초등학생들이 새학기를 활기차게 완벽적응하기 위한 특별한 캠프가 열린다. 아동‧청소년 두뇌코칭 전문기관 BR뇌교육(비알뇌교육)은 ‘새학기 자신감 캠프’를 3월 한 달간 진행한다. 

자신감 캠프는 뇌체조와 표현활동, 브레인명상을 기반으로 자신감을 집중적으로 높여주는 뇌교육 캠프로 오프라인에서 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캠프 과정은 ▲좌‧우뇌를 균형적으로 발달시키는 뇌체조로 신체에너지를 활성화하고 모둠 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높이는 ‘뇌크레이션’ ▲자신을 표현하고 선언하는 활동으로 자기 이해력과 발표자신감을 키우는 ‘자기선언’ ▲내면에 집중해 자신을 긍정적으로 인정하는 연습을 하는 ‘브레인명상’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뇌과학 연구 결과, 뇌교육은 자신과 타인의 정서를 인식하고 표현하며 조절하는 정서지능(EQ)를 향상시키고,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행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뇌교육의 과학적 효과. [사진=BR뇌교육]
뇌교육의 과학적 효과. [사진=BR뇌교육]

새학기를 맞아 3월 한 달간 BR뇌교육 카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1만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뇌교육 홈페이지(http://www.brain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온라인 상담 신청 후 상담한 모든 이들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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