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맞아 영화관과 손잡고 한복문화 알린다
3.1절 맞아 영화관과 손잡고 한복문화 알린다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1.02.26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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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 CJ CGV와 한복문화 홍보

제102주년 삼일절을 맞아 한복문화를 알리는 행사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원장 김태훈, 이하 한복진흥센터)는 삼일절을 맞아 CJ CGV(대표 허민회)와 함께 한복문화를 홍보한다.

이번 행사는 CGV ▲홍대, ▲판교, ▲피카디리1958(서울 종로구) 3곳에서 3월 1일(월)부터 3월 15일(월)까지 개최한다.

2020 한복 웨이브 패션쇼’ 영상 갈무리. [사진제공=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
2020 한복 웨이브 패션쇼’ 영상 갈무리. [사진제공=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

 

행사 기간 중 이 CGV 영화관에 방문하면 입구에서 ‘2020 한복 웨이브(Hanbok Wave) 패션쇼’를 감상할 수 있다. 영상에서는 한복 디자이너 10명이 청하, 모모랜드,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등 한류스타와 협업하여 만든 한복 160여 벌을 선보인다.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한국 영화를 관람하고 이를 인증한 관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한복 마스크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한복진흥센터 관계자는 "젊은 층과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즐겨 찾는 영화관은 한복 등 전통문화를 확산하기 좋은 장소"라며 "3.1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이 지키고자 했던 우리 전통과 얼에 대한 소중함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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