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속에서도 부산 온천천 살리기에 나선 시민들
추위 속에서도 부산 온천천 살리기에 나선 시민들
  • 곽귀숙 기자
  • kwaksube@hanmail.net
  • 승인 2021.02.1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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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민연합 부산금정지회, 온천천에 EM흙공 던지기 행사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금정지회(이하 금정지회)는 지난 16일 추위 속에서도 친환경 EM흙공을 만들어 온천천 살리기 활동을 전개하였다.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금정지회는 지난 16일 내고장 온천천 살리기 활동으로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금정지회는 지난 16일 내고장 온천천 살리기 활동으로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EM흙공은 양질의 황토 흙에 EM발효제(쌀겨를 EM으로 발효시킴), 쌀뜨물 발효액을 혼합하여 1주일간 상온에서 발효시켜 만든다. 금정지회는 매주 발효된 EM흙공을 온천천에 던지며 꾸준하게 내고장 하천살리기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금정지회 이윤남 팀장은 “잘 발효된 EM흙공으로 온천천이 맑아지기를 간절히 염원한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참여해 주신 봉사자들께 깊이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지구시민운동연

발효된 EM흙공을 던지는 시민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발효된 EM흙공을 던지는 시민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시민들이 던져넣은 EM흙공은 하천을 깨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시민들이 던져넣은 EM흙공은 하천을 깨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금정지회 회원들은 매주 온천천살리기 활동을 위해 EM흙공을 만들고 발효시킨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금정지회 회원들은 매주 온천천살리기 활동을 위해 EM흙공을 만들고 발효시킨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하천 살리기를 위해 EM흙공을 빚는 시민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하천 살리기를 위해 EM흙공을 빚는 시민들. [사진=지구시민연합 부산지부]

합 부산지부는 ‘지구환경개선’, ‘희망 나눔’, ‘인성 회복’, ‘지구시민교육’ 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지구시민운동을 전개하는 개인, 단체, 기업의 연합으로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이다.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지구 환경, 인간 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후원 활동 등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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