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 인간 역량 계발로 주목 받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인공지능 시대 인간 역량 계발로 주목 받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12.31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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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교육은 인간 뇌의 올바른 활용을 위한 철학, 원리, 방법론을 공부하는 융합학문

인공지능과 공존 혹은 경쟁할 인류 첫 세대’라는 시대적 변화 앞에, 인간이 가진 고유역량에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공지능 시대 자연지능을 이해하고 훈련법을 함께 습득하는 학과가 주목받는다.

올해 인도네시아 비누스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에 학점교류를 체결하며 화제를 모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이다. 이들 외국 대학에 수출한 ‘뇌교육 명상’은 뇌교육융합학과에 2020년 1학기부터 신설된 전공과목.

한국 고유의 K-명상 원리와 인간 고유역량 계발을 접목한 것으로 한국 교육부 지원 사업으로 제작되었다. ‘스트레스 관리와 자기역량 강화’라는 부제에서 보듯이, 단순한 건강법이 아닌 자기 계발 차원의 차별화된 콘텐츠이다.

인공지능 시대 자연지능을 이해하고 훈련법을 함께 습득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가 주목받고 있다. [이미지 제공= 글로벌사이버대학교 ]
인공지능 시대 자연지능을 이해하고 훈련법을 함께 습득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가 주목받고 있다. [이미지 제공= 글로벌사이버대학교 ]

 

 

한국은 21세기 뇌과학 분야에서 선진국을 따라가는 입장이지만, 뇌활용 분야에서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이 2007년 석박사 학위과정을 첫 개설했고, 2010년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4년제 학위과정으로는 처음 뇌교육 학사학위과정을 개설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해외에서 ‘BTS university’로 불리는 한류 선도대학으로도 유명하다.

‘뇌교육융합학과’에는 뇌활용 분야 대표 학과답게 고등학교 졸업생부터 자녀 두뇌발달에 관심 있는 학부모, 치매예방을 위한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20대부터 7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이 입학한다. 교육학, 심리학 전공자와 강사, 현직 교사, 피부미용사 등 직종도 다양하다.

뇌는 누구에게나 있고 모두 자신의 두뇌 기능을 회복하고 발달시키고자 한다. 살아가면서 당면하는 스트레스와 감정충돌, 부정적 습관의 해소, 심신건강 관리 등 셀 수 없이 많고 다양한 문제가 존재하고 이를 극복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21세기 뇌활용 분야 4년제 뇌교육 대표학과인 뇌교육융합학과는 유아 두뇌발달, 아동청소년 두뇌훈련, 중장년 치매예방, HRD(인적자원계발) 핵심역량계발, 뇌건강 뷰티케어 등을 전공 트랙을 운영한다.

뇌교육은 인간 뇌의 올바른 활용을 위한 철학, 원리, 방법론을 공부하는 융합학문의 성격을 갖고 있다. 뇌교육의 핵심이론 및 원리를 바탕으로 신경과학, 인지과학, 신체생리학, 심리학, 교육학 등 관련 융합 분야의 공부를 함께 하게 된다.

<뇌교육 실습>, <명상 두뇌코칭>, <체인지 프로젝트>, <멘탈헬스UP, 두뇌트레이닝> 등 체험형 중심 과목을 다수 개설해서 운영함으로써, 이론적인 뇌 학습이 아닌 실제적인 신체 이완, 감정조절, 멘탈트레이닝 등 역량계발에 중점을 둔다.

또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는 특히 두뇌훈련 분야 유일 국가공인 자격증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이수과목이 커리큘럼과 연동되어 있는 유일한 학과이기도 하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는 두뇌기능 및 두뇌특성평가에 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대상자의 두뇌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지도할 수 있는 두뇌훈련전문가.

브레인트레이너 응시과목인 ‘두뇌의 구조와 기능, 두뇌특성평가법, 두뇌훈련법, 두뇌훈련지도법’ 4개 과목이며, 뇌교육융합학과는 커리큘럼에 포함하여 해당 과목을 이수하면 시험응시자격이 부여된다. 더불어, 뇌교육 민간자격증 취득이 연계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학사학위와 동시에 자격취득을 병행하는 구조인 것이 특징이다.

2021학년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신편입생 정시모집은 1월 6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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