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거리 곳곳에 숨겨진 쓰레기를 줍다
도시거리 곳곳에 숨겨진 쓰레기를 줍다
  • 이화정 기자
  • ehwa0722@hanmail.net
  • 승인 2020.11.12 14: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 8일 정읍시 중앙로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 펼쳐

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는 11월 8일 오전 10시부터 자원봉사자 13명이 모여 정읍시 중앙로에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는 11월 8일(토) 오전 10시부터 자원봉사자 13명이 모여 정읍시 중앙로에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
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는 11월 8일(토) 오전 10시부터 자원봉사자 13명이 모여 정읍시 중앙로에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
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는 11월 8일(토) 오전 10시부터 자원봉사자 13명이 모여 정읍시 중앙로에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
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는 11월 8일(토) 오전 10시부터 자원봉사자 13명이 모여 정읍시 중앙로에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
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는 11월 8일(토) 오전 10시부터 자원봉사자 13명이 모여 정읍시 중앙로에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
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는 11월 8일(토) 오전 10시부터 자원봉사자 13명이 모여 정읍시 중앙로에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
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는 11월 8일(토) 오전 10시부터 자원봉사자 13명이 모여 정읍시 중앙로에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
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는 11월 8일(토) 오전 10시부터 자원봉사자 13명이 모여 정읍시 중앙로에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
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는 11월 8일(토) 오전 10시부터 자원봉사자 13명이 모여 정읍시 중앙로에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
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는 11월 8일(토) 오전 10시부터 자원봉사자 13명이 모여 정읍시 중앙로에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

자원봉사자들은 "평소에 깨끗하게 보였던 거리 곳곳에 쓰레기가 숨겨져 있는 것을 뱔견하고 놀랐다. 정읍시민으로써 부끄러웠다. 환경 팻말을 들고 거리 캠페인을 하면서, 사람들이 경각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랬다.", "가끔이지만 쓰레기를 바닥에 버렸던 저의 행동이 후회 되었고, 쓰레기 줍는 분들에게 죄송했다. 분리수거와 환경에 대해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다.", 는 등의 참가 소감을 말했다.

3
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