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최성숙 협회장이 25일(금) 서울시 복지타운에서 ‘서울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최성숙 협회장이 25일(금) 서울시 복지타운에서 ‘서울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최성숙 협회장이 25일(금) 서울시 복지타운에서 ‘서울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최성숙 협회장이 25일(금) 서울시 복지타운에서 ‘서울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과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는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사업 공동 개발과 운영 협력 ▲문화누리카드 홍보 및 복지관 가맹점 등록 등 「통합문화이용권사업 (문화누리카드)」의 적극적 협력 ▲상호 공동의 발전을 위한 협력적 관계 조성 ▲기타 양 기관의 주요사업 홍보 등 상호 관심 사항에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사진=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과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는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사업 공동 개발과 운영 협력 ▲문화누리카드 홍보 및 복지관 가맹점 등록 등 「통합문화이용권사업 (문화누리카드)」의 적극적 협력 ▲상호 공동의 발전을 위한 협력적 관계 조성 ▲기타 양 기관의 주요사업 홍보 등 상호 관심 사항에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사진=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협회장 최성숙)와 서울시민의 문화 격차를 줄이고, 문화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9월 25일(금) 서울시복지타운에서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서울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사업 공동 개발과 운영 협력 ▲문화누리카드 홍보 및 복지관 가맹점 등록 등 「통합문화이용권사업 (문화누리카드)」의 적극적 협력 ▲상호 공동의 발전을 위한 협력적 관계 조성 ▲기타 양 기관의 주요사업 홍보 등 상호 관심 사항에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회원 기관인 종합사회복지관 98곳의 복지사들과 함께 문화누리카드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복지관에 문화누리카드 이용을 늘리기 위한 홍보물도 배포한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을 통해 올해는 최대 30만 명의 시민이 문화누리카드를 이용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이번에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협약을 통해 문화누리카드가 더 많은 예술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