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2020 추석 선물, 코로나19 방역 관련 현장 의료진 등 1만5천여 명에게 전달
청와대의 2020 추석 선물, 코로나19 방역 관련 현장 의료진 등 1만5천여 명에게 전달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09.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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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충북, 강원, 경남, 제주 등 각 지역 특산물 세트로 구성
올해 청와대는 추석 선물을 전남 담양의 대잎술(또는 꿀), 충북의 홍삼양갱, 강원 원주의 건취나물, 경남 거제의 표고채, 제주의 건고사리 등 각 지역의 특산물 세트로 구성했다. [사진=청와대]
올해 청와대는 추석 선물을 전남 담양의 대잎술(또는 꿀), 충북의 홍삼양갱, 강원 원주의 건취나물, 경남 거제의 표고채, 제주의 건고사리 등 각 지역의 특산물 세트로 구성했다. [사진=청와대]

 

올해 청와대는 추석 선물을 전남 담양의 대잎술(또는 꿀), 충북의 홍삼양갱, 강원 원주의 건취나물, 경남 거제의 표고채, 제주의 건고사리 등 각 지역의 특산물 세트로 구성했다.

명절 추석을 앞두고 청와대는 각 분야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과 국가 유공자 등 국민들께 보낼 선물을 이같이 준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어려운 시기,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시고 서로 위로하며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한 분 한 분을 걱정하며 방역과 재난복구, 민생경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메시지를 카드에 담았다.

이번 추석 선물은 코로나19 관련 방역 현장의 의료진, 역학조사관 및 집중호우 대응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분들께 전달된다.

또,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각계 원로, 애국지사, 국가유공자, 민주주의 발전 유공 수훈자 및 다양한 사회적 배려계층 등 1만5천여 명에게 선물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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