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검정 시험 11월 8일 시행
제44회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검정 시험 11월 8일 시행
  • 문소영 기자
  • k-spiriti@naver.com
  • 승인 2020.09.2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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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두뇌훈련 국가 공인 자격, 10월 5일부터 15일까지 원서 접수
▲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검정 홈페이지
▲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검정 홈페이지

제44회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검정시험이 오는 11월 8일 실시된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가공인브레인트레이너 검정센터는 오는 11월 8일 제44회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검정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검정시험은 필기시험으로 두뇌의 구조와 기능, 두뇌특성 평가법, 두뇌훈련법, 두뇌훈련지도법 4개 과목을 치르며, 실기시험은 두뇌훈련 지도를 위한 실무능력검사로 필답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시험 응시 원서 접수는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며, 브레인트레이너 홈페이지(www.braintrainer.or.kr)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12월 3일 발표한다.

두뇌훈련 분야 유일 국가공인 민간자격인 브레인트레이너는 두뇌기능 및 두뇌 특성평가에 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대상자의 두뇌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지도할 수 있는 두뇌훈련분야 국가공인 자격증.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총장 이승헌)가 발급기관이다.

‘브레인트레이너’는 유아부터 노년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향상, 창의성 계발, 스트레스 관리, 정서조절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중장년,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 예방 두뇌 트레이닝은 중앙부처, 지자체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두뇌훈련을 접목한 심리 상담이 스포츠 분야, 미용업계 등 다양한 업종으로 그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사스, 메르스, 코로나19 등 감염성 질환의 세계적인 유행이 주기적으로 반복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에 따라 향후 사회적인 스트레스와 불안 수준이 증가될 것으로 보여,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브레인트레이너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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