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학의 과거와 미래" 주제 학술대회 열린다
"민족사학의 과거와 미래" 주제 학술대회 열린다
  • 정정순 기자
  • jjss7180@hanmail.net
  • 승인 2020.09.1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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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학원 19일 오후 1시부터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

경기국학원은 ‘일제잔재청산과 민족정기바로세우기를 위한 학술대회’를 9월 19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경기국학원은 ‘일제잔재청산과 민족정기바로세우기를 위한 학술대회’를 9월 19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자료=경기국학원]
경기국학원은 ‘일제잔재청산과 민족정기바로세우기를 위한 학술대회’를 9월 19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자료=경기국학원]

 

이번 학술대회는 2020년 경기도일제잔재청산공모사업 “경기 신(新)의병”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민족사학의 과거와 미래”를 주제로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김광린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민영현 부산대 교수가 “한국의 역사철학과 전근대의 선가(낭가)사학”, 이덕일 신한대 교수가 “근대 민족주의 역사학과 식민주의 역사학의 성립”, 조남호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가 “대종교 민족주의 역사인식”, 정경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가 “한국의 선도사학”을 주제로 각각 발표를 한다. 발표후에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학술대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를 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 배치 등을 할 예정이며 경기국학원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국학원은 10월 31일(토)에는 평택문예회관2층에서 “평택의 국학자, 안재홍의 역사인식과 민족사학의 미래”를 주제로, 12월 5일(토)에는 고양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한국의 선도문화와 한국적 리더십”을 주제로 각각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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