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그룹 '별찌', 특별한 홍보... "데뷔 실감"
트로트 그룹 '별찌', 특별한 홍보... "데뷔 실감"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09.14 1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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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앨범 공개한 트로트 그룹 별찌. [사진=더뉴엔터테인먼트]
8월 23일 앨범 공개한 트로트 그룹 별찌. [사진=더뉴엔터테인먼트]

 

트로트 그룹 '별찌'가 지난 8월 23일 앨범 공개 후 특별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들이 데뷔 싱글 앨범 ‘삐뽀삐뽀(BBIBBO BBIBBO)’ 공개 후  소속사가 '서울, 부산, 광주'의 버스와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를 하고 있다. 

이런 홍보에 대중음악 관계자는 "각각의 개성 있는 특징과 그들만의 안무로 이미 트롯 부분에서는 화제의 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는 '별찌'는 이들만의 톡톡 튀는 기법의 홍보가 효과를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얼마 전 안무 영상을 공개하며 적극적인 팬들의 반응을 공감한 별찌는 "다양한 방편으로 홍보되고 있는 본인들의 모습을 보며 이제야 데뷔가 실감이 된다."며 겸손한 말을 전했다.

'용채, 지혜, 하린' 3인으로 구성된 더뉴엔터테인먼트 소속 별찌는 8월 23일 '삐뽀삐뽀' 발매 후 SNS 채널로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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