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VS 두 미녀 최후의 생존자는?
좀비 VS 두 미녀 최후의 생존자는?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09-06 08: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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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잡는 두 미녀의 화끈한 액션 스릴러 '파라다이스 좀비', 9월 4일 VOD 서비스
'파라다이스 좀비' [사진=㈜엔케이컨텐츠 제공]
'파라다이스 좀비' [사진=㈜엔케이컨텐츠 제공]

<#살아있다><반도>에 이어 좀비의 공격에 맞선 두 미녀의 화끈한 전쟁을 그린 <파라다이스 좀비>가 9월 4일(금)부터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파라다이스 좀비>는 원인 모를 감염병에 걸린 사람들로부터 벗어나 평범한 하루를 꿈꾸는 ‘로즈’와 ‘실비아’가 안전 구역을 찾아 떠나는 사투를 담은 화끈한 액션 스릴러. 영화는 안토니오 반데라스, 루시 리우 주연의 <엑스 대 세버>로 제14회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영판타스틱 대상 후보에 오른 위치 카오새야난다

'파라다이스 좀비' [사진=㈜엔케이컨텐츠 제공]
'파라다이스 좀비' [사진=㈜엔케이컨텐츠 제공]

감독이 연출을 맡아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두 여인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냈다. 좀비에 맞서 거침없는 액션을 펼쳐 보인 ‘실비아’와 ‘로즈’ 역에는 신예 배우 밀레나 고룸과 앨리스 탄타야논이 맡아 여성 중심의 화끈하고 리얼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파라다이스 좀비' [사진=㈜엔케이컨텐츠 제공]
'파라다이스 좀비' [사진=㈜엔케이컨텐츠 제공]

 

원인 모를 감염병이 도는 세상.  로즈와 실비아는 고급 휴양지에서 감염자들을 피해 살아가고 있다. 오로지 두 사람만이 머무는 휴양지에서 하루에 한 번, 금지구역 확인을 위해 듣는 라디오만이 세상과의 유일한 연결고리다. 하지만 연료가 점점 떨어져 가면서 위기를 맞게 되는데…….

두 미녀와 좀비의 화끈한 전쟁으로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파라다이스 좀비>는 9월 4일(금)부터 IPTV(KT olleh tv, SK B tv, LG U+tv), 홈초이스, Seezn, U+모바일tv, wavve, 네이버 시리즈 온, TVING, 구글 플레이,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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