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백성현·양정원, 바다 안전과 환경보호에 해양경찰과 함께한다
최송현·백성현·양정원, 바다 안전과 환경보호에 해양경찰과 함께한다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07.29 1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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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29일 명예 홍보대사 임명
 

 

배우 최송현이 29일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으로부터 명예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배우 최송현이 29일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으로부터 명예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배우 백성현이 29일 김홍희 해양경청장으로부터 명예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사진=해양경찰청장]
배우 백성현이 29일 김홍희 해양경청장으로부터 명예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사진=해양경찰청장]
배우 양정원이 29일 김홍희 해양경청장으로부터 명예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사진=해양경찰청장]
배우 양정원이 29일 김홍희 해양경청장으로부터 명예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사진=해양경찰청장]
해양경찰청 명예 홍보대사 양종훈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는 그동안의 해양경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9일 명예 총경으로 승진 임용됐다.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해양경찰청 명예 홍보대사 양종훈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는 그동안의 해양경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9일 명예 총경으로 승진 임용됐다.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해양경찰청 명예 홍보대사 위촉후 배우 최송현, 백성현과 양정원과 양종훈 교수가 김홍희 청장과 함께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해양경찰청 명예 홍보대사 위촉후 배우 최송현, 백성현과 양정원과 양종훈 교수가 김홍희 청장과 함께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구명조끼 해(海)주세요~!” 김홍희 해양경찰청장과 명예 홍보대사들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구명조끼 해(海)주세요~!” 김홍희 해양경찰청장과 명예 홍보대사들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명예 홍보대사 위촉 후 배우 최송현, 백성현과 양정원, 양종훈 교수와 김홍의 해양경찰청장 등 해양경찰청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명예 홍보대사 위촉 후 배우 최송현, 백성현과 양정원, 양종훈 교수와 김홍의 해양경찰청장 등 해양경찰청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배우 최송현, 백성현과 양정원이 바다의 안전 확보와 환경보호를 위해 해양경찰과 함께 뛴다.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7월 29일 오전 해양경찰청 2층 대회의실에서 배우 최송현, 백성현, 양정원을 해양경찰청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김홍희 청장은 이 자리에서 3명의 배우에게 위촉장, 홍보대사증과 함께 해양경찰정복 등을 전달했다.

또한, 명예 홍보대사 양종훈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는 그동안의 해양경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 총경으로 승진 임용됐다.

양종훈 홍보대사는 자신의 사진 촬영 전문성을 활용해 해양경찰의 진솔한 모습을 국민에 알리고 싶다며, 해양경찰 활동상을 직접 촬영해 2019년 서울시청에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행사에 이어, 김홍희 해양경찰청장과 명예 홍보대사 4명은 국민 안전운동인 “구명조끼 해(海)주세요~!”에 참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3년 간 명예 홍보대사로서 해양안전과 청렴문화 확산,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공익 활동을 하게 된다.

해양경찰은 여름철을 맞아 해양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민에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3명의 배우가 안전수칙을 알림으로써 해양사고를 줄이고자 홍보대사직을 의뢰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동참 의지를 밝혀주고, 명예 홍보대사의 자리를 기꺼이 수락해 준 모두에 감사드린다.”며 “홍보대사와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켜나가는 발걸음에 국민 모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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