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방지 예방교육으로 면역력이 쑥쑥"
"전염병 방지 예방교육으로 면역력이 쑥쑥"
  • 류옥분 기자
  • dbwls3156@naver.com
  • 승인 2020.07.25 18: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광역시 ‘코로나19 예방‧면역력 회복 생활 속 명상법’ 강의에 관심 급증

지구시민운동연합 광주전남지부(대표 이동미) 남구지회(이하 지구시민 남구지회)는 7월 22일 주월1동 행정복지센터(이하 복지센터) 2층에서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염병 방지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지구시민운동연합 광주전남지부 남구지회는 지난 22일 광주광역시 주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동 주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및 면역력 회복 생활 속 명상법'강의 및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지구시민운동연합 광주전남지부]
지구시민운동연합 광주전남지부 남구지회는 지난 22일 광주광역시 주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동 주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및 면역력 회복 생활 속 명상법'강의 및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지구시민 체조를 하는 주민들. [사진=지구시민운동연합 광주전남지부]

장마비속에서도 복지센터 안길웅 동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임원진 및 통장회장단,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들과 관내의 차우리 봉사단 회원까지 40여 명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 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발열 체크 및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정한 거리를 두고 착석하여 집단방역 기본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하였다.

초청강사는 지구시민운동연합 광주전남지부 박미경 운영이사였다. 박미경 강사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면역력 회복 생활 속 명상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국가 공인 브레인트레이너인 박미경 강사는 식이요법전문가, 10년 경력의 호흡명상 전문 트레이너 이다.

그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건강이란 단순히 질병이 없고 허약하지 않은 상태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및 영적 안녕이 역동적이며 완전한 상태를 말한다.”라고 했다. 박 강사는 “지구시민 체조로 몸의 균형을 회복하고 영적 차원의 건강을 위해서는 삶의 가치를 ‘성장과 완성’에 두고, 올바른 호흡을 통해 내면의 소리를 듣고 자신의 가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호흡이 깊어지면서 저절로 몸이 이완되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면서 심기혈정(心氣血精: 마음이 있는 곳에 기가 가고 피가 모이고 물질이 만들어진다는 법칙)의 원리로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회복되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교육은 지구시민 남구지회 지회장이자 2020년 주월1동 주민자치 환경분과위원회 위원장인 이미라 씨가 진행 중인 ‘주월1동 건강한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해당사업은 전염병 방지 예방교육뿐만 아니라 친환경 강의 및 친환경 물품 만들기 활동, 마을 안전 교육, 방범청소년 지킴이, 교통위험 알리기 캠페인 등도 진행된다.

지구시민운동연합 광주전남지부 박미경 운영이사의 강의에 집중하는 광주광역시 주월 1동 주민들. [사진=지구시민운동연합 광주전남지부]
지구시민운동연합 광주전남지부 박미경 운영이사의 강의에 집중하는 광주광역시 주월 1동 주민들. 이날 강의 및 체험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진행되었다. [사진=지구시민운동연합 광주전남지부]

주월1동 행정복지센터 안길웅 동장은 “코로나로 19로 위축된 마음을 열고 주민들이 건강과 행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준비한 뜻 깊은 행사에 주월1동에 지역임원들이 빠짐없이 참석하고 많은 주민이 참석하여 감사하다.”고 했다.

강의에 참석한 주민자치위원 김경순 씨는 “건강의 기본원리와 체험을 통해 몸이 시원하게 풀리고, 마음도 가벼워지면서 건강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강의 내내 한순간도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하였고 주월1동에 이런 좋은 강의가 진행된 것을 자랑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구시민운동연합 광주전남지부 남구지회에서는 건강한 지구회복을 위해서 건강한 몸과 마음의 상태를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법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광주천 살리기 운동에 주기적으로 참여하고 다양한 나눔 사업과 교육사업으로 지구환경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7
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