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동행 위한 ‘나비터널’ 코엑스 광장서 7월 말까지 운영
빛나는 동행 위한 ‘나비터널’ 코엑스 광장서 7월 말까지 운영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20.07.1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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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야간점등, 아름다운 나비 날갯짓 담은 인생샷 만들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지속적인 소비촉진을 통한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취지를 알리는 ‘빛나는 동행’ 조형물을 코엑스(COEX) 동측 광장 계단 앞 공간에 설치해 7월 말까지 운영한다.

7월 말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COEX) 동측 광장 계단 앞 공간에 설치되는 '빛나는 동행' 조명설치 작품 '나비터널'. [사진=중소벤처기업부]
7월 말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COEX) 동측 광장 계단 앞 공간에 설치되는 '빛나는 동행' 조명설치 작품 '나비터널'. [사진=중소벤처기업부]

나비의 작은 날갯짓과 같이 작은 소비 참여가 소상공인, 중소기업을 비롯한 기업을 살리는 희망의 빛이 되는 ‘빛나는 동행’을 시작하자는 의미를 담은 조명설치 작품 ‘Butterfly Lighting Installation’이다.

아름답고 다양한 날갯짓을 담은 ‘나비터널’에서 시민들은 인생샷을 만들 수 있다. 낮에는 햇빛을 통해 나비의 찬란한 색채와 다양한 모습이 광장에 드리우고 밤에는 LED를 이용한 다채로운 빛의 움직임이 힘찬 날갯짓으로 입체감 있게 연출된다. 나비터널조형물은 7월 9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야간 점등될 예정이다.

서울 지하철 삼성역부터 봉은사역까지 이어진 영동대로 가로등에 설치된 나비배너 조명.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서울 지하철 삼성역부터 봉은사역까지 이어진 영동대로 가로등에 설치된 나비배너 조명.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아울러 코엑스 앞 영동대로 삼성역에서 봉은사역까지 가로등 21개소에 ‘빛나는 동행’을 주제로 나비배너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야간에는 또 다른 멋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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