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가능성과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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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05.21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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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로맨스 연극 ‘무하유지향’, 인공지능과 뇌를 연결하는 과학자의 이야기
극단 ‘가청주파’ 는 2020년 첫 번째 공연인 연극 '무하유지향'을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서울 광화문 아트홀 무대에 올린다. [포스터=극단 가청주파]
극단 ‘가청주파’ 는 2020년 첫 번째 공연인 연극 '무하유지향'을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서울 광화문 아트홀 무대에 올린다. [포스터=극단 가청주파]

극단 ‘가청주파’ 는 2020년 첫 번째 공연인 연극 <무하유지향>을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서울 광화문 아트홀 무대에 올린다.

이 작품은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융합콘텐츠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SF 연극 <무하유지향>은 의식불명에 빠진 남편을 살리기 위해 인공지능과 뇌를 연결하는 과학자의 이야기이다.

주인공이자 뇌 과학자인 연우의 이야기를 통해 포기하지 않는 의지, 인간의 잠재력, 진정한 사랑 등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과학과 인간의 미래를 상상하는 SF로맨스이다.

3년간의 대본 집필 기간, 인공지능과 뇌과학을 통한 로맨스물 이라는 특성으로 2018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 우수작 선정에 이어 2019 경기문화재단 작품지원에도 선정됐다. 또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콘텐츠 선정되어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SF로맨스 연극 <무하유지향>은 제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등으로 대표되는 과학기술이 삶에 깊이 들어왔지만 , 정작 미래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막연한 기대가 공존하는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질문을 던지며 ‘뉴 노멀’ 시대를 맞이한 우리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던진다.

연극 ‘무하유지향’ 공연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muhayujihyamg.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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