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 건강은 발가락 버티기, 앉았다 일어서기로
하체 건강은 발가락 버티기, 앉았다 일어서기로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05.19 2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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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쉽게 하는 하체 건강법

인체에서 발은 우리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잡아주며 이동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자세가 바르고 잘 걷는 사람은 발이 건강하다. 발을 비롯해 하체가 건강하면 몸 전체가 건강할 뿐만 아니라 노화도 천천히 온다. 나이가 들면 움직이기를 싫어하게 되는 것도 다리에 힘이 없고 발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평상시에 발의 피로를 풀어주고 하체를 단련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적당한 하체운동을 해주어야 한다.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은 하체를 튼튼하게 하는 좋은 운동이다. 그런데 실내에서 의자에 앉아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이 잠깐 시간을 내어 발의 피로를 풀거나 하체를 강화하면 어떤 운동이 좋을까.

명상 전문 기업 단월드는 발목돌리기로 발의 피로를 풀어주고 발가락버티기를 하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촉진된다고 한다. 또한 앉았다 일어서기 체조를 하면 하체를 강화할 수 있다.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발목 돌리기. [사진=단월드 홈페이지 갈무리]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발목 돌리기. [사진=단월드 홈페이지 갈무리]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발목 돌리기

축구 경기를 앞두고 준비운동으로 선수들이 한발로 서서 발목을 돌려주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발목을 원활하게 풀어주어 잘 뛰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렇게 발목 돌려주기를 할 수 있지만, 실내에서는 앉아서 편하게 할 수 있다. 방에서 TV를 볼 때 두 손으로는 발목을 돌리고 눈은 화면을 보면서 할 수 있다. 발목 돌리기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앉아서 왼다리는 뻗고 오른발은 왼쪽 무릎 위에 올린다.

2. 오른손으로 오른쪽 발목을 잡고 왼손으로 발가락을 감싸 쥔다.

3. 발가락을 잡고 밀고 당기기를 4회 반복한다.

4. 발목을 크게 돌려준다. 이때 발목 위쪽은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5. 다리를 바꿔 반대로도 한다.

6. 자세를 바로하고 편안하게 온 몸을 느낀다.

발목 돌리기는 발의 피로를 풀어주고, 발의 붓기를 가라앉히며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이어 발가락 버티기이다. 이는 두 발 발가락에 온 몸의 체중을 싣고 발끝으로 서서 버티는 것이다. 그래서 짧은 시간인데도 몸이 긴장되었다 이완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발가락 버티기는 다음과 같이 한다.

발가락 버티기. [사진=단월드 홈페이지 갈무리]
발가락 버티기. [사진=단월드 홈페이지 갈무리]

발가락 버티기

1. 두발을 모으고 양손은 허리에 둔다.

2. 숨을 들이마시며 무릎을 굽히고 발가락으로 몸을 지탱한다.

3. 허리와 척추를 곧게 세우고 자세를 그대로 유지한다. 이때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자세를 유지한다.

4. 자세를 바로하고 편안하게 온 몸을 느낀다.

5. 몸에 맞게 반복해준다.

발가락 버티기는 전신의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앉았다 일어서기. [사진=단월드 홈페이지 갈무리]
앉았다 일어서기. [사진=단월드 홈페이지 갈무리]

 

앉았다 일어서기

하체 근육을 키우려면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앉았다 일어서기를 권한다. 앉았다 일어서기 체조는 무릎 인대와 하체 근육을 강화한다. 또한 허벅지를 예쁘게 만들어 준다.

1. 자리에 서서 다리는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리고 손은 허리에 둔다. 이때 발끝은 정면을 향하게 하고 불편하면 15도 정도 벌린다.

2.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한다.

3. 마지막 앉은 자세에서 10초를 버틴 후 일어선다.

4. 눈을 감고 편안해진 온 몸을 느낀다.

5. 몸에 맞게 반복해준다.

 

이처럼 생활속에서 쉽게 하체 운동을 할 수 있다. 단월드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서 ‘온 국민 면역력 관리 단월드 온에어 수련’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 동영상을 활용하여 운동을 하고 브레인명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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