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숲체험, 숲해설, 치유프로그램 등 소규모로 가능해진다
유아숲체험, 숲해설, 치유프로그램 등 소규모로 가능해진다
  • 김경아 기자
  • abzeus@nate.com
  • 승인 2020.05.0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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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보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코로나19 인해 위축된 일상에서 잃어버린 활력을 채울 수 있는 재충전의 기회가 열린다.

유하숲체험원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 [사진=산림청]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 [사진=산림청]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동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월부터 운영이 중단되었던 유아숲체험원, 국립산악박물관, 등산학교 등 관내 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설뿐 아니라 숲해설 등 산림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도 20인 이내 소규모로 제한하여 진행된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정한 개인방역과 집단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하며, 준수 여부를 지속해서 점검·지도할 계획이다.

이용객들은 시설 방문과 프로그램 이용 시 사전에 발열과 호흡기 증상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노래 부르기나 악수 등 침방울이 튀는 행위나 신체접촉은 자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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